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그러고 보니 만화책 이야기.
난 그다지 일본 만화책과 인연이 없다. 만화책자체야 여기저기서 막 봤지만, 내가 끝까지 빌려서 다 본 경우는 [아즈망가 대왕]정도다.

형처럼 열심히 남의 만화책을 넘겨다 본것도 아니고, 친구들의 만화책은 취향이 맞지 않아서 보지 않았다.(나루토니 강철이니 가져오는건 다 관심없다. 예외라면 케로로 정도)

게다가 결정적으로 우리집에는 만화책 절대 입장 불가이다.(뭐 그래도 '도날드닭'이나, '쥐','스노우캣'같은 훌륭한 만화들은 집에 있지만.)

어머니의 입장은 이러하시다. 수업때 학생들이 만화책이 굴러다니는걸 보면 뭐라 그러겠냐. 그리고 저질 만화책같은 건 보면 안된다.(이런 말 하시면서 어머니가 자신도 구세대가 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최근부터 만화책에 관심이 생겨서(아마 애니 영향이겠지.) [니아 언더 세븐]를 보고 있고,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도 볼것이다. 참고로 내 만화책 취향은 잔혹물은 절대 보지 않고, 연애물은 약간 보고(그렇지만 하렘물이나 메이드는 사절.), 독특한 스타일(이야기든 그림이든.)을 즐겨찾는 편이다.

뭐 만화책만 보고 살면 안되니깐 다시 책읽기도 열심히 해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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