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씨 (= 화씨 212도)

100도씨 (ColoR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마지막에 울었습니다. 이 만화가 궁극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너무나 절절했기 때문이였습니다.

여튼 우리들의 자유는 실용으로 재단할수 없는 것입니다. 2메가바이트 정부 명심하십시요. 만약 그런 것을 망각했다가는 당신네들이 부활시키려는 백골단보다 처절한 응징을 당신네들에게 가해 줄 테니 말입니다.

ps.사람을 감정적으로 뒤흔드는 점을 빼도 이 만화의 미학적 완성도는 훌륭합니다. 역시 최규석씨는 거장 맞는듯. 언젠가 이 사람의 이름이 세계에서 인정 받을 날이 올거라 전 믿고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I'm Not There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He's Lost Control  (0) 2008/05/18
최근 얼음집 역인기 사태를 보면서  (0) 2008/05/12
100도씨 (= 화씨 212도)  (0) 2008/03/18
세상일은  (8) 2008/02/19
A Hard Day and...  (1) 2008/02/13
인터내셔널가를 들어 봤습니다.  (2) 2007/12/17
giantroot
I'm Not There/생각 2008/03/18 01:11
Powerd by Tistory, designed by criuce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