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게임 얘기를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다.
1.우리
2.페르소나4는 10월 31일 한국 발매라던데, 예판 예약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봤자 콘솔 없는 저로써는 그림의 떡...이죠. 나중에 콘솔 사면 해봐야 되겠습니다.
3.저희 형이 현재 노리고 있는 게임은 [스포어]와 DS용 [악마성 드라큘라 오더 오브 에뮬레이션]입니다. 후자는 한글화 발매라는 나름 쇼킹한 뉴스가 나왔더군요. 뭐 저희 형의 악마성 빠心은 본인 블로그 가면 아실테니 생략하고... 닌가 DS나 사볼까요.(하품)
결론: 정말 저희 집 처럼 게임에 지나치게 엄격한 집안도 없을 듯 싶습니다.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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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 Test/잡담
2008/10/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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