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인간합격

나는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 두렵다 과연 내가 거대한 조직 속으로 들어가 잘 있을까, 아니면 영원히 적응 못하는 것 아닐까 걱정이다. 왜 이런 걱정을 하게 돼나면, 나는 학교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고 부유하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이 만약에 사회에서도 계속 이어진다면?

아마 나는 언젠가 사라지게 될것이다. 사회는 적응하지 못한 자에게 두가지를 강요한다; 죽거나, 억지로 적응하거나. 하지만 억지로라도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라면 죽을수 밖에 없다.

잘해낼리라 믿지만, 나는 아직도 불안하다.적응이라는 것은 그렇게 쉽게 되지 않아서이다.

[인간합격]의 요시이 유타카는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사회에 적응하려고 친구들을 만나고, 아버지의 친구 후지모리 손에 이끌려 운전을 하고 일을 배우고, 잡지와 비디오를 보지만, 적응하지 못한다. 자신이 적응하는 길은 가족들이 다시 모이는 것이라고 생각한 유타카는 목장을 세운다. 마침내 가족들이 하나씩 모여들지만, 그들은 다시 떠난다. 절망에 빠진 유타카는 자신의 목장을 파괴하고, 돌아온 후지모리와 함께 떠나려 한다. 그러나 그 순간 그는 죽게 된다.

죽기 직전 유타카는 후지모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것이 모두 꿈이였나요?"
후지모리는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모두 현실이였다.

유타카는 자신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버리고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왔을때 죽음을 택했다. 조금 슬퍼지는 까닭은 왜일까.하지만 그는 정말 정직하게 살았기 때문에 감독의 말처럼 인간합격이됐을 것이다.

(자막 없이 영화보는 것 힘드네요. DVD가 나오면 다시 보고 리뷰를 고칠 예정입니다.) 
 

'Deeper Into Movie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총알 발레  (0) 2006.05.11
유레카  (0) 2006.05.11
인간합격  (0) 2006.05.11
원더풀 라이프  (0) 2006.05.11
달콤한 인생  (0) 2006.05.11
천국보다 낯선  (0) 2006.05.11
0  Comments,   0  Trackbacks
원더풀 라이프

"당신은 죽었습니다. 당신은 이승과 저승사이인 림보에서 인생에 가장 행복한 기억을 골라야 합니다. 제한 시간은 3일. 오늘이 월요일이니깐 수요일 까지 선택하셔야 합니다."

나는 아직 행복한 순간들을 찾아내지 못했다. 아니, 있었긴 있었다. 제작년 생일이였던가, 그때 나는 만년필이 매우 가지고 싶었다. 왠지 그 촉감이 좋아서 만년필 쓰는게 멋져서 정말 만년필이 가지고 싶었다.하지만 만년필은 너무 비싸서, 함부로 사달라고 말할수 없었다. 그저 소망을 가족들에게 얘기 했을 뿐이다. 그러다가 그것을 선물 받았을때 나는 정말이지 기뻤다. 하지만 이런 기억은 저승까지 가져갈 그런 것이 못됀다. 솔직히 무언가 가졌을때 그 기쁨은 너무나 짧기 때문이다.

다시 생각해보면... 에이 모르겠다. 그런 기억은 정말 떠올리기 힘들다. 하지만 그런 기억이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해리포터]에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있던걸로 기억한다. '익스펙토 패트로눔'이라는 주문을 쓸려면 가장 행복한 기억이 있어야 쓸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 불행한 삶을 살았던 우리의 주인공 해리는 처음엔 찾지 못하다가 나중에 가장 행복한 기억을 찾아낸다. 그렇다 아무리 비참한 인생이라도 분명 행복한 때는 있었을 것이다.

이 영화에서 마음 깊숙히 찌르는 대사가 있다.
"나도 누군가의 행복의 일부였다"
라는 대사였다. 어쩌면 진정 행복하다는 것은 그런 것 아닐까. 비록 평생 행복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 속에 내가 있다는 것. 그 사람에게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

나는 비로서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찾은 것 같다.

영화는 일반인들에게 인터뷰한 것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 여기서 등장하는 사람들 중 1/2는 인터뷰를 했던 사람들에서 골랐다고 한다. 그들이 자신의 행복한 때를 털어놓는 장면들은 진실해 보인다.
감독이 다큐멘터리 하던 사람이여서 그런지 자유로운 카메라 기법들이 돋보인다. 
 

'Deeper Into Movie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레카  (0) 2006.05.11
인간합격  (0) 2006.05.11
원더풀 라이프  (0) 2006.05.11
달콤한 인생  (0) 2006.05.11
천국보다 낯선  (0) 2006.05.11
히든 [Caché / Hidden]  (0) 2006.05.08
0  Comments,   0  Trackbacks
달콤한 인생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껌은 처음 씹을때 달콤한 향이 입에 퍼진다. 사람들은 그 달콤함 때문에 껌을 계속 씹는다. 그러나 껌에 있는 달콤함은 서서히 빠져나간다. 이윽고 껌은 아무런 맛도 남지 않는다. 사람들은 껌을 뱉어버린다.

이런 껌 같은 (어감이 안 좋다.)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한사람에 묵묵히 충성하고 모든 것을 바치고 그 사람이 죽으라 하면 죽을 수도 있는 사람. 자신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저 그 사람의 일부분이 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바로 껌처럼 사는 사람들이다.

[달콤한 인생]의 김선우는 바로 위에 적힌 대로 사는 사람이다. 감정도 없이 그저 강사장의 명령에만 충실한 남자. 그러나 강사장의 애인 희수를 만나면서 그는 달콤함을 처음 맛보게 되고, 껌같은 인생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댓가는,잔인한 폭력.

거의 끝에 이르렀을때 그는 "내가 얼마나 말없이 당신을 위해 일했는데 왜 나를 버리느냐."라고 절규한다. 단지 달콤한 감정을 알았다는 이유로 무참히 짓밟힌 분노, 이용가치가 없어진 자신에 대한 한탄, 사회에 다시 적응하고 싶어하는 욕망등이 묘하게 섞인 대사이다. 하지만 이런 외침에도 불구하고 그는 단물이 다 빠진 껌의 결말이 그렇듯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런 인생의 끝이 이렇다면 피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달콤한 인생]은 분명 명작이라고 부르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너무나 모호한 결말을 들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독특한 폭력와 유머 인생에 대한 비틀린 시각, 아름다운 디자인과 음악은 분명 2005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중 독특하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Deeper Into Movie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간합격  (0) 2006.05.11
원더풀 라이프  (0) 2006.05.11
달콤한 인생  (0) 2006.05.11
천국보다 낯선  (0) 2006.05.11
히든 [Caché / Hidden]  (0) 2006.05.08
회로 [回路/Kairo]  (0) 2006.01.30
0  Comments,   0  Trackbacks
천국보다 낯선

일상은 언제나 재미 없다. 방학동안 나의 하루를 적어 보자면 이렇다. 아침에 밥먹고, 수학 수업을 학교에서 듣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집에 와 점심 먹고 가만히 있고, 그러다가 저녁먹고 TV보다가 끝난다. 이런 재미없는 일상의 위안은 가끔 영화수업을 들으려 가는 것이나, EBS [시네마 천국]프로를 보거나,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컴퓨터를 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지루하다. 그나마 방학이면 이정도지, 학교는 더 끔찍하다.

사람들은 늘 일상에 답답해 한다. 그래서 무언가 자극을 원한다. 사건을 원한다. 여행을 원하고 변화를 원한다. 그러나 인간은 정말이지 간사한 동물이다. 막상 그 변화에 서 있으면 다시 일상을 원한다. 어쩔수 없는 동물이다.

[천국보다 낯선]의 주인공들은 노름을 하거나, TV디너를 먹거나, 시시한 농담을 나누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데이트를 하고, 영화를 본다. 마침내 이런 일상을 탈출하려 주인공들은 클리브랜드,마이애미로 가지만 거기도 지리하기 짝이 없다. 아니 거기도 여기와 똑같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마지막에 제각각 다른 방법으로 일상을 탈출한다. 윌리는 부다페스트로 날아가고, 에바는 내일을 고대하며 지리한 모텔로 돌아간다. 에디는 차를 타고 어디로 떠난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것이다. 인간은 아까도 적어 놨듯이 '간사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주인공들은 이렇게 일상을 탈출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모습이다. 지리한 일상.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래서 홍상수나 이런 영화가 인기를 끌지 못하는가 보다. 안 그래도 재미 없는 인생인데, 영화마저 그것을 판박이해 보여주다니! 난 극장에 고문받으러 온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Deeper Into Movie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더풀 라이프  (0) 2006.05.11
달콤한 인생  (0) 2006.05.11
천국보다 낯선  (0) 2006.05.11
히든 [Caché / Hidden]  (0) 2006.05.08
회로 [回路/Kairo]  (0) 2006.01.30
안녕, 용문객잔 [不見/Goodbye, Dragon Inn]  (0) 2006.01.30
0  Comments,   0  Trackbacks
히든 [Caché / Hidden]

(엄청난 까발림이 있습니다.)

[퍼니 게임]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없어서 못 본 영화지만, 관객을 가지고 말 그대로 잔혹한 '게임'을 즐기는 영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 만드는.

그 게임을 만든 감독, 미하일 하네케가 돌아왔습니다. 2005년 다시 다른 게임을 들고. [히든]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게임은 흡사 [링]의 모양새와 비슷하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로 게임을 진행해 나갑니다.

한 집을 집요하게 롱 테이크로 찍은 화면이 보입니다. 슬슬 관객들이 지겨워 질 무렵, 갑자기 화면 밖에서 왠 목소리가 들립니다. 관객들은 긴장을 하고 갑자기 화면은 비디오 노이즈 같은게 낍니다. 그리곤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히든]이라는 게임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대단히 인상적으로 시작한 게임은 이후 '누가 이 테이프를 보냈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허나 그 답은 쉽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롱테이크로 찍은 주인공들의 집에 이어, 남자 주인공 조르쥬(다니엘 오떼이유 분)의 옛 집, 조르쥬가 협박하는 장면이 차례로 비디오로 찍히면서 이 가족은 패닉에 빠집니다. 남편과 아내의 사이는 점점 틀어져 가며, 아들은 반항을 합니다. 마침내 이 게임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파국으로 치닫습니다.

[히든]의 장점은 바로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일상적인 분위기 조차도 무언가 있으리라는 조마조마함이 가득합니다. 긴장감으로 치자면 진짜 최강입니다.

이 게임을 통해 감독은 알제리 독립 운동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자기의 죄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이기적인 중산층에 대한 비판을 보여 줍니다. 불행히도 저는 전자는 잘 모르겠고 후자는 뭐라 얘기 할수 있는데...

(이후 내용들은 모두 결정적인 까발림으로 가려 놓습니다.)
그 주제에 대한 극단적인 방법이 바로 모하브의 자살입니다. 모하브가 조르쥬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내가 존재하는 걸 알리고 싶었다.'(맞나?)라는 대화를 남기고 목을 긋고 자살합니다. 피가 분수 처럼 뿜어져 나오는데, 으~ 정말 끔찍하더라고요. 그 뒤 조르쥬가 하는 행동에 이 영화의 주제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조르쥬는 그런 끔찍한 자살장면을 지켜봤음에도, 자신을 찾아와 따지는 모하브의 아들에게 아버지 일은 죄송하게 됬지만, 내가 뭘 잘못했나고 화를 냅니다. 그리고 잊을려고 하죠. 하지만 조르쥬는 그일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가정은 더 이상 원상태로 돌아오기는 힘들 것입니다.

다만 이 게임의 결론에서 '누가 테이프를 보냈는지'에 대해 얻으려면 당신은 감독의 음흉한 웃음을 듣게 될 것입니다.

(요것도 결정적이므로 가려 놓습니다.)
마지막이 굉장히 모호해요. 조르쥬의 아들 피에로와 모하브의 아들이 학교 앞에서 뭐라 대화하면서 끝납니다.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범인이 대충 누군지 알것 같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 모하브의 아들과 피에로가 한 일 아닐까요? 피에로가 어머니의 불륜을 의심하는 태도. 저는 그게 마음에 걸려요. 그 애도 12살이면 증거없이는 믿지 않을 건데, 게다가 정말 난데없이 안느(피에로 어머니,즉 조르쥬의 아내. 줄리엣 비노쉬 분)가 친구인 피에르(남자입니다.)에게 위안받는 장면이 나오는 게 좀 이상하거든요. 혹시 친구에게 위안 받는 장면도 비디오 아닐까요?


모든 사람의 극찬에 걸맞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이 게임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것 같네요. 특히 그 모호한 결말에 대해서는 더더군나. 개인적으로는 추천이지만, 게임이 이상하다고 저에게 탓하기는 없기에요.

덧1:오프닝이 굉장히 특이합니다.
덧2:다니엘 오떼이유나 줄리엣 비노쉬, 모두 연기 잘합니다. 그런데 비노쉬, 많이 늙어보이던데요. 클로즈 업해서 찍은 장면에 주름살이 보여요. 뭐 그건 오떼이유 쪽도 비슷했지만.

'Deeper Into Movie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더풀 라이프  (0) 2006.05.11
달콤한 인생  (0) 2006.05.11
천국보다 낯선  (0) 2006.05.11
히든 [Caché / Hidden]  (0) 2006.05.08
회로 [回路/Kairo]  (0) 2006.01.30
안녕, 용문객잔 [不見/Goodbye, Dragon Inn]  (0) 2006.01.30
0  Comments,   0  Trackbacks
오늘부터 리미터 해제
시험이 끝났다.

당분간 쌓인 글도 마구 러쉬해서 올리고, 밀린 애니보고, 리뷰쓰고..

우후후후. 자, 버닝 모드다!(<-혼자서 오버하는 G군.)

'Long Season > 일상/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여곡절 끝에  (0) 2006.05.11
조만간 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0) 2006.05.11
오늘부터 리미터 해제  (0) 2006.05.06
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0) 2006.04.15
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0) 2006.04.15
처음으로 면도하다.  (0) 2006.04.08
0  Comments,   0  Trackbacks
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장기정체중이오니 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다.

장면과 장면, 대사, 이야기 전개 쓰는게 너무 복잡하다.

혼자서 계속 막히면 안된다고 다짐 하지만 역시 계속 좌절중..
0  Comments,   0  Trackbacks
NHK에 어서오세요!

아아.. 일본 오타쿠 세계는 정말 엄청나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한 만화. 1권 밖에 보지 않았지만, 할말 잃었다. 장차 어른이 되면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라는 반면교사로 보고 있다.. 그런데 조금 비슷한 소재인 REC 보다는 조금 덜 노골적인데(물론 로리타 에피소드나 주인공의 망상 같은 경우는 야하긴 했다.) REC는 전체고 이건 왜 15세 일까? 설마 본받을까봐?

얼마 안있으면 TV 애니메이션 화 된다던데, 우리의 베스트 애니메는 17세 이상 등급 줄듯. 제작사는 나름대로 유명한 곤조다. 가이낙스에서 만들고 NHK 심야 시간대에 틀어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제작사까지 정해졌으니 그냥 넘어 갈련다.

노파심에 한마디 여기서 NHK라는 건 일본 히키코모리(집안에 틀어박혀 사는 사람들 정도 된다.) 협회라는 뜻이다. 무념.

'Go To Fly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희 집에 서드 임팩트가 일어났습니다.  (2) 2007.05.04
노다메 칸타빌레  (2) 2006.08.27
현시연  (0) 2006.05.15
NHK에 어서오세요!  (0) 2006.04.15
오늘의 낛시라고 해야 할지..  (0) 2006.04.01
다중인격탐정 싸이코  (0) 2006.04.01
0  Comments,   0  Trackbacks
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날짜가 지나서 좀 낫긴 했지만, 손 움직이는게 힘들다. OTL.

게다가 다리도 심하게 까져서 따가운 상태.

이런 와중에도 CA 시간에는 닥종이 인형 만들고 있었다.

뭔가 쓸때없이 매니아틱한 작품이 탄생할지도...

'Long Season > 일상/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부터 리미터 해제  (0) 2006.05.06
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0) 2006.04.15
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0) 2006.04.15
처음으로 면도하다.  (0) 2006.04.08
슬슬 스킨을 바꿀때가 다가온것 같다.  (0) 2006.03.18
형과 나.  (0) 2006.03.18
0  Comments,   0  Trackbacks
우리의 형님들이 돌아오신다.

Massive Attack - Collected 수입 한정반


우리의 Massive Attack 형님이 베스트 앨범을 내셨다.
당연히 이런것은 사야 함. 게다가..

Massive Attack 베스트 앨범 [Collected] 수입 한정반

- 단순한 CD+DVD의 컨텐츠를 뛰어넘는, 지금껏 선례가 없었던 CD+DUAL DISC 스페셜 패키지
- 14곡의 베스트 트랙을 수록한 CD 1 오디오 디스크
- 10곡의 희귀 음원을 수록한 CD 2 듀얼 디스크의 오디오 사이드
- 16편의 뮤직 비디오를 수록한 CD 2 듀얼 디스크의 DVD 사이드
(듀얼 디스크는 디스크의 한 면은 오디오를 다른 한 면은 비디오를 수록하는 새로운 포맷입니다.)
- 2장의 디스크(CD+DUAL DISC)에 3장의 오디오, 비디오 컨텐츠!!! (음악 CD 2장, DVD 1장 분량)
- 24페이지 분량의 북렛을 포함한 북 케이스 패키지


그런 것이다. 수입 한정반에다 DVD이라는 것이다. 훌쩍.

하지만 진정한 반전은 또다른 곳에 있었으니.

나는 이것이 4월에 나올것이라고 1월에 예견했다.

불타는 입술이 새 음반을 내셨단다. 만세~

이제 부터 나는 23일 동안 빈대 생활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piritualized.  (0) 2006.08.25
요즘 좋아하는 밴드  (2) 2006.08.08
현시연 OP  (0) 2006.06.13
우리의 형님들이 돌아오신다.  (2) 2006.04.08
하하 개기길 잘했다.  (1) 2006.02.18
오빠가 돌아왔다.  (0) 2006.02.03
2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