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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니아 언더 세븐

만화책 애니메이션 둘다 보고 있다.

부제를 차라리

"어떻게 하면 남한테 기생하면서 편안히 살아갈수 있는지에 대한 보고서"

이렇게 부치는게 나으리라.

처절한 극빈 만화-혹은 애니-(비슷한 걸로는 [엑셀 사가]정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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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개기길 잘했다.


금요일 교보를 갔다가 Portishead의 [Portishead] 재발매 확인.

하하하하

역시 참는자에게는 복이 온다더니 수입판 안 사고 개기길 잘했다.

덤으로 라이브도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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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이 시작됬건만

3월을 준비해야 하는데

준비는 못하고,

블로그는 새로운 적들(스팸)로 인해 난리다.

어떡하냐...

그리고 스팸 여러분들.

답글 달아주시는 성의는 좋은데, 글에 관련된 답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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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크리

골때린다.

말 그대로 막나간다. 이게 무슨 장 뤽 고다르 영화도 아니고 지 멋대로다.

지금 생각나는 대사들을 적어본다.

(마미미와 이야기를 하던 나오타는 하루코가 모는 오토바이에 치인다.)
하루코:아~ 타로군처럼 죽었어
마미미:그러니까 타로군이 아니라 나오타군이라니깐요.
(중략)
하루코:타군에게 인공호흡 츄~를 해줘야지
(하루코가 츄~를 한뒤, 깨어난 나오타를 기타로 때린다.)

(나오타가 들른 병원에 하루코가 가짜 간호사를 하고 있었다.)
하루코:프리 (뭐시기 기억안남.) 병이에요.
나오타:뭐라고요, 프리..크리..? 어떤 병이죠?
하루코:사춘기 시절 쓸때없는 고민을 해서 생기는 병이죠.
나오타:그런 병이 어디 있어요!
하루코:거짓말이에요.
(이후는 하루코와 나오타의 생쑈)

대략 이런 이야기를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쏟아낸다고 생각해보시라.

다행히 G군은 이런류를 좋아해서(즉 '맛 간' 물) 열심히 보고 있지만, 취향 안 맞으면 도저히 보지 못할 물건이다.

아 한국에 DVD가 나오면 당장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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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의 행방불명
2004년 겨울에 서울 독립 영화제때 특별부문에 상영되던 영화였다. 그때 내가 출품작품 목록책같은 걸 샀는데, 그때 감독(신재인)이 작품에 대해 말한 말이 너무 골때려서 기억하고 있다. 
나에게는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 오토바이는 영화 연출 할때만 작동됩니다. 이번 작품은 조금 더 오랫동안 오토바이를 타기위해 만들었을뿐, 별다른 욕심은 없었습니다. 잘 보시고 신성일의 마음의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이런 내용이였다. 영화 내용도 골때려서(포스터를 보면 짐작가능하지만) 먹는게 죄악처럼 여겨지는 고아원에 대한 이야기다. 단편들은 더하다.

원래 한국 독립영화라는게 배급 사정이 열악해, 화제작들이 개봉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마이 제네레이션]등이 개봉하면서 조금씩 나아졌다. 이 작품도 영화제 이후로 못보는 줄 알았는데(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봤다.) 다행히도 2월에 개봉한다고 한다.

어떨지 모르겠다. 그리고 시사회는 당첨됬으면 좋겠다. 더더욱 보기 희귀한 단편도 상영한다고 해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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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개학이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학이다.

뭐 1주일만 나오면 다시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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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의 강림


으하하하

지름신의 강림

Ride on Shooting Star!


DVD만 지른게 아니라 CD도 질렸다.

이번달은 이걸로 돈 쓰는 일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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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소이어의 로코모션 - 서문

익스님의 블로그에서 퍼옴

크리스 소이어는 [롤러코스터 타이쿤]와 [트랜스포트 타이쿤]라는 걸출한 게임을 제작한 게임 제작자다.
최근에 그가 새로운 신작을 내놓았는데, [트랜스포트 타이쿤]의 후속작, [로코모션]이다.

이웃 블로그에 [로코모션]의 서문이 올라와 있어 읽어봤는데, 의미 있는 서문이였다.

일단 이렇게 소규모 인원으로 좋은 작품들(영화,게임,음악 등등)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게 됬다.

그리고 '여건이 안좋아서'라고 핑계를 대면서 영화를 만드는 걸 미루는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게 됬다. 이렇게 남들은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데, 나는 뭐 하고 있었나 생각했다.

'실력 나쁜 목수가 연장 탓한다.'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서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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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돌아왔다.

만세(X3)

오빠가 3년만에 2월 14일에 돌아온다.

대신 12,500원어치의 돈은 가출한다.

덜덜덜

그런데 표지는 Police의 Synchronicity를 노린것일까?

증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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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을 노려라! 2
이른바 새천년의 열혈 근성물이라고 할까나..

건버스터 톱을 노려라!가 워낙 명작이지만, 이것도 그 명성에 먹칠하지 않고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3월이 기대되는군.

그런데 하이바네는 언제 본대냐 -_- 어제 1화 보긴 했지만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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