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2018/02 (3)
20180209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어떤걸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힘.

'Long Season > 일상/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0209  (0) 2018.02.09
저는 지금 몬스터 헌터 월드를 하느라 바쁩니다  (0) 2018.01.27
20180124  (0) 2018.01.24
2018년 새해인사  (0) 2018.01.01
20171231  (0) 2017.12.31
20171225 즐거운 성탄절  (0) 2017.12.25
0  Comments,   0  Trackbacks
파 크라이 5 스토리 예고편

메이크 그레이트 트럼프 어게인...!

0  Comments,   0  Trackbacks
サニーデイ・サービス - 星空のドライヴ

소카베 케이이치=상은 얼마나 흑역사로 여기길래 데뷔곡임에도 1집은 커녕 베스트 앨범에도 안 실었던걸까....

물론 플리퍼스 기타 짭에서 벗어날 수 없긴 한데, 곡 자체는 풋풋하면서도 잘 뽑았거든요. 90년대 초의 드럼머신과 신스, 간주 기타의 즉흥 연주가 매력적입니다. 어쩌보면 가지 않았던 길 아닐까 싶은데, 이 노선으로 쭉 갔다면, 서니 데이 서비스는 시부야케이와 같이 거론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