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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Deeper Into Movie/잡담 (62)
Punch-Drunk Love DVD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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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펀치 드렁크 러브] DVD 신품을 구입했습니다. 초회판 디지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구입하니 뿌듯하군요 :)

사실 저 DVD는 한동안 품절이여서 발을 동동 굴리고 있었는데, 올해 3월 할인 행사에서 재고가 풀렸더군요. 넵더적하고 사버렸습니다. 히히. 가격은 배송료 빼고 8,900원, 배송료 합해서 11,100원이더군요.

할인판이여서 그런지 내용물은 많이 부실하지만, 영화 내용이 좋으니 별 후회는 안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블루레이 나오면 그것도 지를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오래간만에 산 DVD이군요. 뭐 스트레인저: 무황인담하고 도쿄 소나타 DVD 나오면 덥썩 살 예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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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정 [밀크]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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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이 4월 23일에서 미정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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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아임 낫 데어 처럼 차일피일차일피일차일피일차일피일 미룰 예정입니꽈?

스폰지가 수입한 영화는 잘 보고 있지만, 이렇게 미루면 진짜 곤란합니다.

(이상 거스 반 산트의 [밀크]가 보고 싶어서 상사병 걸린 블로거의 한탄이였습니다.)

P.S.괜히 빈민가 백만장자 되기 (가명대역) 이라던지,
날개 달린 포유류 (가명대역)가 무척 미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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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독 밀리어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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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기왕이면 난 A를 선택하겠어!"

"헐 님 좀 짱인듯ㅋ 모든 것 들어주겠삼"

네. 딱 이 내용입니다. 스포일러 할 것도 없어요. 영화에 대한 정보를 보는 것만으로도 누설 당하는 겁니다.

하지만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신어지님의 분노에 찬 리뷰를 보고 기대치를 확 낮추고 가서 봤더니 재미있더군요. 단순한 내용이였지만, 소원 성취 판타지도 오래간만에 보니 재미있더군요. 연출도 완급 조절과 적절한 복선(우연과 운명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는 제외)로 긴장감을 잘 살려줬습니다.  M.I.A.하고 A.R.라만이 함께 작업한 영화 음악은 개인적으로 M.I.A. 팬인지라 참 즐겁게 들었습니다.

다만 이게 아카데미를 싹쓸이할 영화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러기엔 지나치게 달콤하달까요? 좋은 영화이긴 하지만 지금의 찬사는 너무 과분한 대접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싹쓸이가 대니 보일이나, 배우들에게 좋은 영향만 미치지 않을 거라는 불길한 예감도 듭니다.

결론은... 그냥 아카데미 잊어버리고 보시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그나저나 대니 보일의 주 화두는 '돈'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P.S.신기하게도 영화 시작전 수상 내역에 대해, 신어지님의 의견과 똑같은 의견을 저희 어머니가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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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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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귀여워요! >ㅁ<

모리스 센닥 동명 동화책 무척 좋아합니다. 제 동심을 사로잡은 동화책이라고 할까요? 집에 아직도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음 찾아 볼 수가 없군요;;

하지만 아직도 주인공 맥스의 방에서 숲이 자라나는 장면은 잊을 수 없습니다. 비록 처음 접했을 당시, 맥스의 악동짓에 거리감을 느낀건 사실이지만, 계속 읽다 (혹은 듣다) 보니 푹 빠져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 영화화가 된다고 했을때, 솔직히 기대 반 불안 반이였습니다. 사실 원작 동화책은 그리 길지 않아요. 영화할 건덕지도 없을 정도입니다. 따라서 각색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그 각색이 동화책의 매력을 깎아 먹을까봐 걱정했습니다. 스파이크 존즈 감독라는 사실엔 조금 설레긴 했지만 사실 그렇게 큰 기대도 안 했고요.

그리고 예고편을 봤는데 어 제길. 괴물이 귀엽네요. ㅠㅠ
모에를 정지합니다. 어 안되자나? 안 돼! 이런 일이 일어날줄 알았지, 하지만 영화사 임원들은 내말을 듣지 않았어호로로롤롤롤로로로 아주 재미있군 저것 좀 봐.

게다가 예고편 음악으로 아케이드 파이어의 'Wake Up'이라니... 이놈들 풍류를 알잖아!

그래서 결론은... 개봉하면 보러 간다 입니다. 평가는 기다려봐야 알겠지만, 괴물이 너무 귀여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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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라니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개봉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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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픽쳐스: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제목이 영 좋지 않은 제목으로 바뀌었습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ㄹ...

관객: ....뭐라고 했소?

지금 내가 볼 영화가 저런 제목으로 바뀌였다 이 말이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 제목이 바뀌었다 그 말인가?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라니!
 
아니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가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 되다니!

이게 무슨 "2주후에 뵙시다" 풍이란 말이오!

말도 안 돼! 으헝헝헝헝헝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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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급조해서 좀 재미가 업ㅅ으려나)

아 유레카 픽쳐스... 잊을때 마다 한 껀 씩 터트리다니... 잊지 않겠다.

'천년을 흐르는 사랑' (원제: The Fountain)이 개념 제목으로 보이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P.S.일본 개봉 제목은 'それでも恋するバルセロナ' (그래도 사랑하는 바르셀로나)라는군요.
...한국 제목보다 10000000000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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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제가 영화 한 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초콜릿 고마워

바쁜 사람들을 위한 한줄 요약:
초콜릿 공장 사장이 초콜릿에 독 넣어서 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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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클로드 샤브롤 영화는 본 게 없네요. 날 잡아서 한 편 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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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overs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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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뮤지션의 길을 가버린 호아킨 피닉스의 마지막 영화이라 하고,

이런 분위기의 드라마를 좋아해서 그런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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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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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기대작은 단연 이거.

솔직히 최근 구스 반 산트 영화는 좀 어려워졌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봤던 [엘리펀트]의 그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 예고편 보고 기대 안 할 수 없게 되버렸다.

3월까지 언제 기다리지;;; (게다가 아임 낫 데어의 악몽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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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ウキョウソナタ (Tokyo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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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estler
미키 루크의 '레슬러'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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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번째 사진의 미키 루크의 모습을 볼때 묘하게 서글픈 감정이 든다.

지금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뭐 그런일이 있었다.)

여튼 아르노프스키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해보면 의외의 작품이 나온 거 같은데, 개봉하면 보고 싶다.

(미국에선 2008년 1월 16일 개봉 예정)

한국엔 언제 개봉할까.

ps.아르노프스키 아저씨하고 미키 루크 아저씨, 이번엔 꼭 성공하길 바래요.

...랄까 아르노프스키 아저씨는 스다51처럼 격투기 팬이였음? (차기작이 권투 선수의 생을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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