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Fight Test/잡담 (79)
닌텐도 스위치 한국 정식발매

http://nintendo.co.kr/PR/press_list.php?cPage1=1&cPage2=1&idx=274&press_div=P

으아니 챠! 휴가 들어가기 전에 이런 뉴스가 뜨다니! 게다가 12월 발매라니!

...뭐 전 이미 가지고 있으니깐 애타게 기다리진 않지만, 나오는 김에 제대로 나와줬으면 좋겠군요. 한닌 요새 규모도 축소된 것 같던데.

++아마 추석 휴가 동안엔... 에또...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울펜슈타인: 뉴 콜로서스 첫 공개 예고편

땜빵~ 땜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몬스터 헌터 월드 신규 예고편

한동안 휴대용 콘솔을 전전했던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거치형 콘솔로 복귀작이라고 합니다. 내년 봄 발매.

일단 HD 화질도 그렇고 모델링부터 시작해 뿌리부터 뜯어고친건 확실합니다. 과연 이 시리즈는 우려먹기에서 탈출할 수 있을것인가? 제가 보기엔 또다른 우려먹기의 시작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일단 재미는 보장하겠죠. 어떤 식으로 시리즈를 이어갈지 궁금하긴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 닌텐도 스위치 Ver 예고편

땜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스플래툰 2 런치 예고편

제가 스위치를 선물받은 것은 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다

...여튼 진짜 재미있습니다. 자세한 소감은 훗날 적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닌텐도 스위치 생김

사실 스위치 생길거라고 생각도 안 했는데 형이 선물로 사왔더라고요. (뻘이지만 저희 형도 스위치 있습니다.) 여튼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부담주는 것 같아서...

여튼 잠깐 DS 있었던거 제외하면 온전하게 제 첫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일단 [마인크래프트]를 깔긴 했는데 딱히 할건 같진 않고, 곧 발매될 [암즈]나 같이 하자고 한 상태입니다. [마리오 카트 8 딜럭스]도 할것 같긴 한데....

...생각해보니 [스플래툰 2] 곧 나오잖아? 이거 같이 해야지 잇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예고편

발매일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번엔 진짜 나오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플래닛 코스터!

요새 제가 [디스아너드 2]랑 더불어 제일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서 말이죠. 놀이공원은 자주 안 가면서 이런건 좋아한단 말이죠. 

롤러코스터 타이쿤 월드가 대차게 망한 지금, 파키텍트와 더불어 유일한 희망입니다. 다음달에 프리오더 걸면 알파 잡아볼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 하필이면 그 기간에 부산영화제 가는지라... 으으... 잠깐 잡을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어새신 크리드 3 플레이 예고편

1편 나왔을때는 그리 관심이 없었지만 어느새 가장 좋아하고 기대하는 게임이 된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의 신작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는 좋던 나쁘던 대형 AAA 프랜차이즈답지 않게 내놓는 작품마다 항상 어떻게 하면 치밀하게 만들까 고민한 흔적이 엿보여서 개인적으로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고민이 실패한 경우도 있었고 요 2년간 흥행에 너무 고무받아 쏟아져 나온다는 느낌도 있지만... 적어도 게으른 프랜차이즈는 아닙니다.

유비소프트는 어쩌면 서구식 블록버스터급 게임을 만드는 회사 중에서도 '장인적인 게임 만들기' 라는 슬로건에 충실한 회사일지도 모릅니다. 인디 쪽을 주시하고 받아들여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는 밸브나 집요하게 자기 장르의 영역을 개척하고 확장시키려는 록스타나 퀀탁 드림랑은 다른 의미로 소중하다고 할까요. 적어도 엔진도 안 갈아치우는 액티비전따윈 하고는 마인드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에지오/알테어 삼부작이 끝나고 이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미국 독립전쟁입니다. 주인공 역시 코너 켄웨이라는 영국인과 아메리카 원주민 모호크족의 혼혈이고요. 그래서인지 전작들하고 분위기가 확연히 다릅니다. 뭔가 야생적이고 날것의 이미지가 강해졌다고 할까요. 레벨 디자인에서도 자연의 비중이 많이 늘었습니다. 예고편 보면 레데리 삘도 좀 나고 예전에 로키 산맥 쪽으로 여행갔을때 자연 풍경이 떠오르고 그럽니다. 물론 배경은 다르지만.... 코너 본인도 사냥꾼이라던가 존 마스턴에게서 느껴졌던 그런 거친 '미국 싸나이'의 느낌도 느껴집니다. 흥미롭죠. 기본적으로 어새신 크리드는 유럽이나 아랍 같이 당시엔 문명권였던 곳에서 예스럽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배경과 캐릭터가 확 달라졌으니깐요. 이 코너가 어떤 캐릭터가 될지, 그리고 역사에 어떻게 관여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여튼 북미 쪽에서는 10월 30일 발매 예정입니다. 공식 보도 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한국어판 테스터 모집하는걸 보면 한국어화 확정인듯 합니다. 기대되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E3 예고편


병장님 목소리가아ㅏㅏㅏㅏㅏㅏ아아ㅏㅏㅏㅏㅏ

라는 거 빼놓고는 재미있어보이네요. 최근에 병장님에게 푹 빠져서 내년 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비소프트 게임은 레알 취향인지라....

그나저나 점점 게임의 영화화가 급속도로 이뤄지는것 같군요. 트레일러 연출 보고 놀랐습니다. 
한편의 블록버스터로 손색이 없던데요.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관련 학도로써 여러 생각이 드는 예고편입니다.

나중에 비욘드 투 소울즈 예고편때 좀 길게 적어볼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