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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Fight Test/잡담 (82)
네 저는 게이머중에서도

키보드 조작 제로

입니다;;(완전은 아니지만)

제때제때 피하질 못해 대전액션 게임을 할때 완전 밥이고

(첫 액션 게임이였던 엑스틸도 그래서 접었고),

키보드로 플레이하는 게임은 가끔가다 헤맵니다;;

그래서 저희 형이 저보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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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의 압박 -_- (from 노다메 칸타빌레)

네 이렇게 구박을 받으며 게임을 하고 있답니다;;
(포인트-앤-클릭을 돌려달라!)

하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카스나 배틀필드2012에서 한국 1위먹고
키보드로 조작할때 헤매지 않고 능숙히 플레이 하는

그런 날이 올거라고 생각하며 게임 하고 있답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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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renheit (화씨 aka. 인디고 프로퍼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나이스한 커버. 유럽판 PC-DVD 커버입니다.

(미국에서는 Indigo Prophecy라고 합니다.)

컴퓨터도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정말로 신세계가 도래한 느낌(...)입니다;; 일단 사양이라는 처절한 족쇄가 없어져 최신 게임들을 즐길수 있게 됬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PA에서 한창 유행이였지만, 사양때문에 건들지도 못한 화씨(aka 인디고 프로퍼시)를 불법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탕탕탕탕) 사실 저희 형이 받아 놓고 있어서;;

장르는 어드벤처입니다. 약간의 액션도 있는?

일단 첫 인상은..

우와 숨막혀

네 그렇습니다. 하다가 몇번 쫄기도 하고(깜짝깜짝 놀라는 장면이 많습니다.) 무슨 DJMAX마냥(...) 박자 맞춰서 버튼 누르기도 장난 아니게 긴장하게 만드는군요. 심지어 '올림픽'도 있습니다. 이게 뭔지는 스샷을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게다가 주인공 기분도 맞춰줘야 합니다. 이게 무슨 심즈냐 OTL(심즈보다는 간단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는 '오컬트 스릴러'입니다. 어느날 내가 화장실에서 일어나보니 살인자가 되어있더라(?)..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아직까지는 초중반부 밖에 되지 않아서 배후가 누군지는 모르겠군요. 다소 윤곽이 드러나긴 하지만.

영화적인 연출도 꽤 돋보이는데 [선악을 넘어서]처럼 '이벤트와 게임이 구분이 안되염'정도는 아니지만 꽤 몰입감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쉽게도 갑자기 에러가 나는 바람에(이것은 정품을 지르라는 신의 계시!!) 진행을 더 못하고 있지만, 정품 사면 꼭 클리어 해서 리뷰를 쓰겠습니다.

덧.한국에서는 PS2로 나왔습니다. PC도있긴 있지만... 다운로드 형식이라 그냥 직수입으로 살렵니다.

덧2.유럽쪽에서는 화씨라고 하는데 북미판(인디고 프로퍼시)과 차이점은 므흣씬의 삭제 정도랍니다. 하지만 전 무삭제 지향이기때문에(응?) 유럽판으로..(게다가 DVD판!!)

이렇게 끝내면 심심해서 게임 스샷 짤방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출처는 게임스팟 코리아(PS2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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