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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I'm Not There/씹어주기 (48)
올 댓 마스터피스 유감.
괘씸하다 올 댓 마스터피스 (via 지기)

그동안 올 댓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으로 8-90년대 한국 명반들이 재발매되던거 기억하십니까. 저도 신촌 블루스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만든 불법 음반이였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법의 허점을 이용해 만든 음반이였던 거죠.

이 올 댓 마스터피스가 DVD 시장에 널리고 널린 불법 리핑판이나 심의를 받지 않고 지멋대로 게임을 판 WBA 엔터테인먼트나 하이북스하고 뭐가 다릅니까?
 
하여튼 저작권에 대한 인식도 없이 한탕하고자 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쓸쓸합니다.

비트볼이나 크라이테리온 콜렉션 같은 무한한 애정까진 안 바랍니다. 적어도 창작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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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조이라이드 소녀시대 성희롱 사건'에 대한 제 의견.
사건 기사, 문제의 만화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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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야 이 짐승같은 새끼들아.
'황산테러' 당한 20대 여성의 눈물 (by 서울경제)

(주의. 분노한 상태입니다.)

야 이 짐승같은 새끼들아. 너희들이 무슨 일을 저지른 줄 알아?

너희들은 피부 껍질이 벗겨진 뒤 황산을 들이붓는 순교를 맛봐야 되겠구나.

내가 못하더라도 하늘이나 지옥은 절대 잊지 않을꺼다.

P.S.피해자 여성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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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즈질 연애물 좀 찍지마 성질뻗쳐서 원.

유인촌 "MB정부와 5년 계속 함께 할 것" (by 뷰스앤뉴스)


자꾸 즈질 팬픽이 떠올라서 괴롭잖아. ("그깟 한예종 가지고 나와 MB정부의 사랑을 막을 수 없어!") 그만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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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장커 유감

中, 위구르 대모 초청 호주 영화제 보이콧 (by 연합뉴스)

한때 그의 영화를 좋아하고, 팬을 자처했던 저로써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는 결국 그 그릇 밖에 되지 않았던걸까요? 예전에 봤던 작품들에 대한 평가를 철회하진 않겠습니다만, 더 이상 그를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P.S.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결국 논지 부분은 지웠습니다. 제가 그들을 모르고 함부로 말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요. 여튼 서방 영화 평론가들에게 2009년은 중국 제5세대 감독의 몰락으로 기억될듯 싶습니다.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로예 감독의 졸작을 비롯해 이번엔 지아장커 발언 파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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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힛갤 노리고 있는고야?
2009/03/27 - [I'm Not There/씹어주기] - 우리 딴나라당은 하루도 힛갤에 올라본 적 없는 애야

언제나 그랬듯 혐짤이니 닫습니다.

애시당초부터 진지하게 상대하면 지는거지만, 일단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다이내믹한 쪼잔함에 어이 상실했습니다. 저 문구가 어디 성숙한 어른들의 머리와 손에서 나오는건가요. 초딩들이 골목 대장 놀이할때나 나오는 문구들이지. 아니 이렇게 말하면 초딩들에게 결례군요. 여튼 정말 저열합니다.

그건 그렇다쳐도 합성 퀄리티가 왜 저렇나요ㅋㅋㅋ 그렇게 힛갤을 가고 싶으쌔요? 한 마디 들려드리지요. 논 '힛갤'에↗ 잇는개아니야↘.요태까지그래왔고↘,아프로도꼐쏚↗!

...정말 불굴의 의지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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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주어가 있습니다.
Dear Mr. Ddanaradang, There Are Over 100 Words for Shit and Only 1 for Music. Fuck You, giantroot.

*이 블로그는 언론 노조 파업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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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리마스터링 하기 귀찮았다고 말했으면 나았을 뻔 했다.
김건모 1,2,3집 리패키지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 문구 보고 살짝 열 받았습니다.

.....

(저 문구, 제가 악의적으로 손댄 거 아닙니다. 링크 타서 가서 보세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 문구의 의미는 '1,2,3집 디지털 리마스터링하지 않고 재발매합니다.'입니다. 리믹스, 재녹음, 트랙 조정... 말을 나눠서 해놓긴 했지만, 모두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 과정에서 쓰이는 말들이죠. 그렇다면 저기서 디지털 리마스터링 영역 외에서도 쓰는 단어를 뽑아볼까요? 일단 재녹음은 리마스터링에 해당되는 영역이니 제외합시다. 알맹이를 그대로 놔두고, 리패키지만 해서 발매 하는 상황에서 재녹음을 하지 않죠. 리믹스는... 아래 트랙 조정의 예시에도 나와있지만, 디지털 리마스터링 안하고 리믹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그리 흔치 않죠. 뮤지션의 '원래 의도'를 변형시키는 거니깐요. 게다가 이 앨범이 김건모 리믹스 앨범이 아니니 홍보 자료의 리믹싱이란 단어도 리마스터링의 일부를 지칭한 거라 보여집니다. 고로 이것도 제외합시다.

남은 것은 트랙 조정일텐데... 물론 재발매하면서 리마스터링은 하지 않고, 트랙 조정만 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벡의 [Odelay] 딜럭스 에디션이 그 예인데, 위키에 따르면 몇몇 트랙이 살짝 조정(+리믹싱)이 됬고, 리마스터링은 따로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트랙 오류들이 잡혀서 재발매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언 앤 와인의 [Our Endless Numbered Days] 비트볼 라이센스 오류 수정반(따로 쇼핑몰에서 표기는 안했습니다.)이 그렇죠. 이 경우에는 초기 생산 물량 산 사람들 모두 교환 조치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런 예외적인 경우 제외 하고는 리마스터링 없이 따로 트랙 조정을 잘 안 합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트랙 조정하는 것도 돈이 드는 일이니깐요.  따라서 저 '리믹스, 재녹음, 트랙 조정'은 리마스터링으로 뭉쳐서 봐도 무방합니다.

물론 옛 음반을 리마스터링 안 하고 리패키지만 해서 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올해 초에 나온 라디오헤드의 [Pablo Honey] 리패키지도 원본이 김건모 1,2,3집하고 비슷한 연도에 나왔지만, 리마스터링이 안 됬습니다. 그래도 라디오헤드 재발매 앨범은 '원본의 감동을 훼손 시키지 않기 위해 리마스터링 안 했음.' 이런 논조가 담긴 홍보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아무 말도 안했죠.

그런데 저 문구는 뭡니까? 발매 당시의 감동을 살리고 싶었다면 성의 있는 리마스터링을 했어야 하죠. 리마스터링 안하고 원본 발매 당시의 감동 운운... 농담하지 마십시요. 저에겐 저 문구는 '나 리마스터링하기 귀찮고 돈은 없어. 그런데 돈은 벌고 싶어. 그러니 리마스터링은 안하고 리패키지 해서 팔꺼야. 김건모 좋아하는 너님들은 그냥 사'로 들립니다. 이러면 패키지를 성의있게 해도 아무 짝에도 소용 없습니다. 왜냐? 알맹이 자체에 대한 성의는 없으니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겁니다. 리마스터링을 하지 않았으면 궁색하게 변명 달지 마세요. 그냥 리패키지만 조용히 해놔도 됩니다. 이건 더 이상 성의의 문제가 아닙니다.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의 신의의 문제입니다. 비록 전 이 음반에 관심이 없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 저 문구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고려 하지도 않았단 말씀입니까? 비타민 실망스럽군요.

*저 홍보 문구가 쇼핑몰에서 만들어 단 것 아니냐는 반론이 있을법한데... Yes24하고 향뮤직, 뮤직랜드 모두 동일한 홍보 문구를 쓰고 있었습니다. 고로 저 홍보 문구는 비타민 측에서 배포한 홍보 자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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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 웃을 수 없다. (090528 동아일보 생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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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여기...

품위하고 노 전 대통령 추모 분위기와 어울리진 않지만 잠시 자음 남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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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이렇게 하는게 더 솔직했겠다.

A 시위를 비쳐볼때, 국민들은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B 그렇게 보이겠지만, 사실 걔네들 다 좌빨이야.
A 아 그래? 그럼 신나게 조져 버려야 하겠네?

어휴 똥아 어디 못가요. 쯧쯧쯧. 저 간사한 물타기 좀 쳐맞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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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데다 짜증나 ~애플 협박편~
[단독]보수단체 간부, 애플社에 "판권 달라" 으름장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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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쓴다 ㅄ아 라고 전해주고 싶네요.

정말 논리적으로 반박해줄 건덕지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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