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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Long Season/일상/잡담 (334)
20170328

-박근혜 탄핵! 오 예 신 난 다

-부모님은 큐슈 여행을 가신다고 하는데, 왠지 음반 쇼핑하러 다시 일본 가고 싶어지네요. 아 사고 싶어라 서니 데이 서비스 [도쿄] 박스셋.

-형이 직장 취직 후 리얼하게 곶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일상에 찌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적나라해서 보기 힘들 정도.

-나이를 먹으면서 죽음의 의미를 체감하게 됩니다. 특히 [로건] 보고 난 뒤 (예상하긴 했지만) 후유증이 심했습니다. 정말로 내가 알고 있던 어떤게 끝났구나 그런 느낌. 그 시기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느낌.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좀 두렵고 그렇습니다. 알고 있는게 전부 남아있지 않고 오로지 새로운 것만으로 채워진 세상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히네요. 노인들이 과거에 매달리는 이유도 그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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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째 생일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야... (눈물)

작년엔 게을러서 글을 못 올렸지만, 이번엔 이렇게 올려보려고요. 뭔가를 이룰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리뷰 작성하고는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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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졸업. 진짜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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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졸업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근데 취직 자리는 결정이 안 났네요 하하.

...앞날이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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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일단 땜빵.


-요사이엔 일찍 잠 못드는 습관이 생겨서 죽을 맛입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침대에 누우면 잠이 잘 안 와요....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자꾸만 사라지고 좋지 않은 것이나 져야할 의무만 계속 느는 느낌입니다. 이 블로그가 20주년을 맞이하면 그 사이에 전 또 많은걸 잃게 되겠죠.


-그런데 별로 어른은 된 것 같진 않고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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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토익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이건 필요할 것 같아서요. 얼마전엔 단기지만 알바도 했습니다.

나이 슬슬 먹어가는데, 쌓여있는게 별로 없는 것 같고 앞으로 세상 나가는게 조금 두렵고 마 그렇습니다. 블로그도 얼마전에 (2006년 12월 20일) 10주년을 맞이했는데 이 블로그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만 드네요. 적어도 제 전공으로 세상을 살려면 뭔가 일반적인 길과 다른 쪽으로 가야 할 것 같다는 막연한 예감만 있습니다.

제가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것도 더 늙기 전에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욕망 때문이였습니다. 이제서야 뭔가 감이 잡히는 것 같은데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가끔 제 자신이 어린 아이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벌써 성인의 의무를 져야 한다니 부담스럽네요. 정말 어른이라는게 그냥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럴리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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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데 나는 그림 고치느라 [아쿠아리우스] 리뷰 미루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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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올해가 지나가면 이젠 정말 졸업 밖에 남지 않고... 앞으로 제가 뭐가 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게 남은건 블로그랑 트위터, 산더미같은 음반과 약간의 블루레이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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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리뷰 잔뜩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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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이게 나라냐. 진짜.

날려먹은 4년이 억울해서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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