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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Long Season/일상/잡담 (334)
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장기정체중이오니 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다.

장면과 장면, 대사, 이야기 전개 쓰는게 너무 복잡하다.

혼자서 계속 막히면 안된다고 다짐 하지만 역시 계속 좌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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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날짜가 지나서 좀 낫긴 했지만, 손 움직이는게 힘들다. OTL.

게다가 다리도 심하게 까져서 따가운 상태.

이런 와중에도 CA 시간에는 닥종이 인형 만들고 있었다.

뭔가 쓸때없이 매니아틱한 작품이 탄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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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면도하다.

오늘 아침 코 밑에 있는 수염을 전자 면도기로 면도하다.

까칠한 느낌이랄까, 만지면 잘려나간 수염의 뿌리가 건들려서 기분이 묘하다.

아 나도 나이를 먹어서 면도하는 날도 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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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스킨을 바꿀때가 다가온것 같다.
버전 3도 슬슬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좀 간단한걸로 바꿔봐야지..

그 전에 애니 몇 작품 걸고 바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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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나.
나하고 형은 두살 터울이다. 지금 형은 재수생이고,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

사실 나하고 형은 몇몇점을(예를 들어 어벙하다는것!) 제외하면 전혀 다르다. 일단 보는 만화부터 다르다. 나는 연애물이나 다크포스가 느껴지는 작품들이 주인데, 형은 베고 썰고, 남자의 로망을 좋아한다.

이런 사소한 것 부터 시작해서 근본적인 길도 다르다. 형은 수석,우등생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그리고 왠지 학자같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나는 형이 인류학자같은 게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법과를 진학하기를 원한다.

나는 사실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다. 물론 중간 이상은 하지만, 수재가 아니다. 모범생? 조금 그런면이 있긴 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길은 적어도 공부만 하면 되는 건 아닌것 같다.

이렇게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라는 이름으로 묶여있다. 서로 부딪치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반복하고... 그렇게 살아간다.

그게 형제,자매,남매들의 일반적인 삶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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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감기.

이번 주 처음 시작하던 날 몸살로 2교시 이후 수업 몽땅 빼먹고 양호실에 드러 누운게 전조였다. 금요일 아침에는 목이 칼칼하고 뭔가 좀 그렇더니

완벽한 감기가 되버렸다;; 흑흑.

이제는 목 대신 기침을 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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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일이다.

받은 선물은 [브로크백 마운틴] OST.(영화 보러 가야되겠다.)

정말이지 세월만 빨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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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있으면 봄날은 간다.

물론 계절은 다가오지만, 올해의 봄날도 다 가는 구나 라고 생각하니 슬프다.

아 정말 좋은 날들에 놀지 말고 실력을 갈고 닦을 것 그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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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만화책 이야기.
난 그다지 일본 만화책과 인연이 없다. 만화책자체야 여기저기서 막 봤지만, 내가 끝까지 빌려서 다 본 경우는 [아즈망가 대왕]정도다.

형처럼 열심히 남의 만화책을 넘겨다 본것도 아니고, 친구들의 만화책은 취향이 맞지 않아서 보지 않았다.(나루토니 강철이니 가져오는건 다 관심없다. 예외라면 케로로 정도)

게다가 결정적으로 우리집에는 만화책 절대 입장 불가이다.(뭐 그래도 '도날드닭'이나, '쥐','스노우캣'같은 훌륭한 만화들은 집에 있지만.)

어머니의 입장은 이러하시다. 수업때 학생들이 만화책이 굴러다니는걸 보면 뭐라 그러겠냐. 그리고 저질 만화책같은 건 보면 안된다.(이런 말 하시면서 어머니가 자신도 구세대가 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최근부터 만화책에 관심이 생겨서(아마 애니 영향이겠지.) [니아 언더 세븐]를 보고 있고,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도 볼것이다. 참고로 내 만화책 취향은 잔혹물은 절대 보지 않고, 연애물은 약간 보고(그렇지만 하렘물이나 메이드는 사절.), 독특한 스타일(이야기든 그림이든.)을 즐겨찾는 편이다.

뭐 만화책만 보고 살면 안되니깐 다시 책읽기도 열심히 해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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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이 시작됬건만

3월을 준비해야 하는데

준비는 못하고,

블로그는 새로운 적들(스팸)로 인해 난리다.

어떡하냐...

그리고 스팸 여러분들.

답글 달아주시는 성의는 좋은데, 글에 관련된 답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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