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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Long Season (342)
20170117

-일단 땜빵.


-요사이엔 일찍 잠 못드는 습관이 생겨서 죽을 맛입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침대에 누우면 잠이 잘 안 와요....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고 사랑하는건 자꾸만 사라지고 좋지 않은 것이나 져야할 의무만 계속 느는 느낌입니다. 이 블로그가 20주년을 맞이하면 그 사이에 전 또 많은걸 잃게 되겠죠.


-그런데 별로 어른은 된 것 같진 않고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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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토익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이건 필요할 것 같아서요. 얼마전엔 단기지만 알바도 했습니다.

나이 슬슬 먹어가는데, 쌓여있는게 별로 없는 것 같고 앞으로 세상 나가는게 조금 두렵고 마 그렇습니다. 블로그도 얼마전에 (2006년 12월 20일) 10주년을 맞이했는데 이 블로그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만 드네요. 적어도 제 전공으로 세상을 살려면 뭔가 일반적인 길과 다른 쪽으로 가야 할 것 같다는 막연한 예감만 있습니다.

제가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것도 더 늙기 전에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욕망 때문이였습니다. 이제서야 뭔가 감이 잡히는 것 같은데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가끔 제 자신이 어린 아이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벌써 성인의 의무를 져야 한다니 부담스럽네요. 정말 어른이라는게 그냥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럴리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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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데 나는 그림 고치느라 [아쿠아리우스] 리뷰 미루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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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올해가 지나가면 이젠 정말 졸업 밖에 남지 않고... 앞으로 제가 뭐가 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게 남은건 블로그랑 트위터, 산더미같은 음반과 약간의 블루레이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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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7

리뷰 잔뜩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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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이게 나라냐. 진짜.

날려먹은 4년이 억울해서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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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처음으로 부산영화제를 갔다 왔습니다. 인기작은 포기하고 맘 편하게 영화 골라서 봤어요. 어차피 좀만 기다리면 개봉할건데 정력 낭비할 일은 없죠.... 덕분에 해운대도 느긋하게 돌아다녔습니다. 다만 외할머니가 나이를 드신게 마음 아팠습니다. 살아있을때 자주 뵈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본 영화 리뷰는 언제 다 쓰냐...! (과제에 치이는 중)

-뭔가 블로그를 몰아쓰는게 일기를 몰아쓰는 느낌입니다... 과거의 기억이 휘발되기 전 재구성해 올리는 느낌이랄까.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제가 뭘 했는지 다 까먹어 버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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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생각보다 수업이 빡세서 자연히 블로그는 방치네요. 1주일에 5페이지 은근 꽉꽉 채우는게 힘들어요...

그래도 블로그는 너무 오래 방치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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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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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 글 쓰기도 싫어질 정도로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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