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Long Season (347)
20161106

이게 나라냐. 진짜.

날려먹은 4년이 억울해서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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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처음으로 부산영화제를 갔다 왔습니다. 인기작은 포기하고 맘 편하게 영화 골라서 봤어요. 어차피 좀만 기다리면 개봉할건데 정력 낭비할 일은 없죠.... 덕분에 해운대도 느긋하게 돌아다녔습니다. 다만 외할머니가 나이를 드신게 마음 아팠습니다. 살아있을때 자주 뵈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본 영화 리뷰는 언제 다 쓰냐...! (과제에 치이는 중)

-뭔가 블로그를 몰아쓰는게 일기를 몰아쓰는 느낌입니다... 과거의 기억이 휘발되기 전 재구성해 올리는 느낌이랄까.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제가 뭘 했는지 다 까먹어 버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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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생각보다 수업이 빡세서 자연히 블로그는 방치네요. 1주일에 5페이지 은근 꽉꽉 채우는게 힘들어요...

그래도 블로그는 너무 오래 방치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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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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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3

더워.... 글 쓰기도 싫어질 정도로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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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올해도 반이나 지났는데 한건 없다.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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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밀린 리뷰만 처리하는데도 한 달이나 걸리다니... 그래도 최신 리뷰도 틈틈히 쓰고 있긴 합니다.

-복학하더라도 수업은 하나만 들을것 같으니 취직할때까진 지금과 같은 성긴 패턴은 여전할듯. 저도 하루종일 집에 갇혀있는건 싫어서 오후 시간을 아예 통째로 어디 가서 영화를 보는데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2016년은 유달리 끔찍하네요. 아뇨. 제 자신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도 안 좋은 소식만 들려오니 절로 피곤해진다고 할까요. 좋은것들만 계속 사라지는 것 같아서 우울합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올해로 제 블로그가 10주년입니다. 물론 이 블로그도 제 첫 블로그가 아니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다가 정착한거니 실제로는 더 오래되었지만 말입니다. 10년전에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제가 어떻게 될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지금 이렇게 살아있네요. 반대로 10년전 글을 보니 제가 저땐 어렸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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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5

1. 썩을 예비군 잡혀있었어. 싫어...

2. 요샌 오버워치 삼매경입니다. 재미있긴 한데, 여러모로 뭐랄까 완벽한 게임은 아니네요. 하지만 확실히 먹힐만한 게임은 분명합니다. 기회가 되면 리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 슬슬 더워지는게 여름이라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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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티스토리 과거 시제 발행이 불가능해진 고로 (...) 5월로 강제로 넘어온 100번째 창문입니다. 

1학기 내내 뭐하고 지냈냐면 한마디로 놀았습니다. 네 제가 생각해도 저 상히키코모리 맞는것 같네요.... 뭐가 될려는지 참.

이렇게 된 거 지금이라도 제대로 각잡고 글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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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도쿄 여행기 5: 귀국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으로 빵과 푸딩을 먹고 나왔습니다. 사실 나리타까지 돌아가는건 처음인지라 어떻게 하지 고민고민을 하다가 결국 전철을 타고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나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비싸기도 하고 생각보다 몸도 많이 좋아져서 모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비가 은근 내리는데다가 전철 갈아타는 구간이 은근… 허들이 있더라고요. 짐이 그렇게 무겁지 않아서 망정이지 무거웠다면 꽤나 고생했을거라는 생각이... 나리타 행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처음이여서 낯선 풍경에 좀 쫄아있습니다. 정말 맞게 가는거 맞나? 비행기 놓치는거 아니야?

막상 나리타에 도착하고 보니깐 너무 일찍 도착했더라고요. 심지어 수속도 안하고 있던 (… 짐을 들고 다른 터미널에 있는 츠타야에 갔다가 시간 낭비만 하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세관 단속 하나도 안했습니다 ㄱ- 괜히 돈 낭비했어! 그리고 무거워진 제 슈트케이스는 화물칸으로…

인천 갔을때 괜히 뛰어갔다가 체력 낭비한 걸 생각해서 느긋하게 갔는데 그래도 제법 일찍 도착했더라고요.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 선물로 면세점에서 위스키를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자마자 비행기 탑승 완료.

창가쪽이 은근 불편해서 복도 쪽 자리를 달라고 했는데, 역시 저가항공=하늘을 나는 고속버스… 뭐 크게 탈없이 돌아왔습니다.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와이파이 에그 반납하고 리무진 버스를 타려고 기다렸는데 이놈의 리무진 버스가 돌아가는건 교통카드는 쓸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표를 사야 한답니다… 결국 길에서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여러분들 꼭꼭 확인하고 타시길.

돌아오는 길은 별일 없었습니다. 그래도 인천 공항 멀어져가는거 보니깐 참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짧지만 길었고, 길지만 짧았던 제 도쿄 여행도 이렇게 끝났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은 제가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였는데, 여행 가기 직전만 해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외지에서 혼자서 잘 할수 있을까… 뭐 그런 쓸때 없는 걱정들?

막상 가보니깐 공사 때문에 관광지 여러군데를 못 보고 발에 물집이 잡힌걸 제외하고는 생각보다 쾌적하게 다녔던 것 같습니다. 도쿄 자체가 여행객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기도 했고, 자꾸자꾸 시도를 해보니깐 나중엔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여튼 제게는 나름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다음에도 혼자서 여행 가볼까 생각해보고 있네요.

그나저나 여행기가 질질 늘어진건 정말 죄송합니다…ㅠ 제가 게을러서 그렇기도 하고 사진 정리하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기억이 더 흐려지기 전에 빨리 정리하자고 쓰긴 썼는데 그래도 많이 축약된 부분이 많을겁니다.

그래도 어떻게 마무리 지었으니 이젠 마음놓고 글 쓸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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