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끄럽게도 떠나신 분들 중에서 부고 소식 때문에 겨우 그 존재를 알게 된 분들도 있었습니다. 지금이나마 알게 된 제 무식함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곳에서는 모두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I'm Not The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I.P. Mark Linkous 혹은 Sparklehorse라 불렸던 사나이. (1) | 2010/03/08 |
|---|---|
|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6) | 2010/01/28 |
| [▶◀]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다. (4) | 2009/10/19 |
| 짱구는 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 사망 확인. (4) | 2009/09/21 |
| R.I.P. 패트릭 스웨이지 (2) | 2009/09/15 |
| 배우 장진영 씨 사망 (4) | 2009/09/01 |
I'm Not There
2010/01/28 23:0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