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There 2010/01/28 23:03
최근 며칠 사이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끄럽게도 떠나신 분들 중에서 부고 소식 때문에 겨우 그 존재를 알게 된 분들도 있었습니다. 지금이나마 알게 된 제 무식함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곳에서는 모두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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