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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예고편 (33)
Milk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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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기대작은 단연 이거.

솔직히 최근 구스 반 산트 영화는 좀 어려워졌다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봤던 [엘리펀트]의 그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 예고편 보고 기대 안 할 수 없게 되버렸다.

3월까지 언제 기다리지;;; (게다가 아임 낫 데어의 악몽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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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z With Bashir. (trailer)



범상치 않은 작품일듯 싶습니다. 칸 영화제때부터 주목해왔고,

이번 부천에서 보고 싶었으나, 매진에 ORZ.

다행히 기자 시사회를 한다고 하니, 국내 정식 개봉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과거를 잊지만, 과거는 우리를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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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Games (1997) VS. Funny Game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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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원작, 아래는 리메이크)

아니 미카엘 하네케 감독님. 예고편 마저 컷 하나하나가 똑같자면 어쩌자는 겁니까ㅠㅠㅠㅠㅠ

과연 이 악마같은 작품을 어떻게 재해석 하실지 궁금. 스폰지에서 수입도 해놨다니깐,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다만 그게 리메이크는 미국에서는 2008년에 개봉이라 ORZ

PS. 하네케 감독님,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사이코] 전철 밟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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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리메이크에 등장하는 마이클 피트. 젊은 시절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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