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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윈도7 (1)
힙합분이 부족해... Act Won - Like Water for Blueprint
힙합분은 당분이나 염분 같은 일종의 영양소이며, 인디 록 음악만 계속 듣고 있으면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힙합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집중력, 사고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Dr. Maimuta Aiga, [Cell] (20xx년 1월호)



















물론 거짓말이지만.












Jay-Z - [The Blueprint] (2001, Roc-a-Fella)

Common - [Like Water for Chocolate] (2002, MCA)

여튼 간단히 이 앨범들을 구입하는 것으로 힙합분 채우기 프로젝트 가동했습니다. 'ㅅ'

커먼 저 앨범은 좀 더 라이트한 루츠의 [Things Fall Apart] 느낌이라고 할까요. 비트 메이킹이나 작법이 비슷하지만 (루츠의 퀘스트러브가 참여했으니 당연한걸지도...) 덜 무겁고 산뜻합니다.

제이 지는 커먼보다 좀 더 주류적이다라는 인상인데... 'All I Need' 좋네요. 힙합 생초짜-그것도 턴테이블리즘에서 시작한 좀 사도스럽다해도 할 말 없는-여서 어떤 점이 특출난지 설명하려면 좀 애를 먹겠지만 확실히 독보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목표는 모스 데프와 쥬라식 5, 컴패니 플로우입니다. 일단 모스 데프는 2009년 앨범하고 쥬라식 5는 품질 통제 앨범부터... (컴패니는 하나 밖에 없으니 스킵;) 개인적으로 쥬라식 5하고 컴패니 플로우가 끌립니다.

P.S.1 그나저나 2010년 첫 포스팅이 이거라니...
P.S.2 부산은 그럭저럭. 지금 삼촌컴에서 윈도7으로 블로깅질 중입니다 'ㅅ' 뭐 제야의 종보다가 얼어 죽을 뻔 한 거하고 회가 유달리 맛있었다 말고는 별다른 이야기거리가 없네요. 제야의 종은 솔직히 땡기지 않았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그 뒤가 문제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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