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음악 (583)
Supercar
일본 그룹입니다. 계속 일본 록 밴드에 대해 포스팅 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놔 [Futarama]에 나온 전자음, 기타 멜로디, 장식음 몽땅 훔치고 싶어졌어 OTL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음악 스타일은 포스트 락이라면 좀 이상할려나... 간단히 '미래 세대를 위한 일렉트로니카-모던 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별이 떠오르기도 한..

...이렇게 적으면 잘 모를수도 있으니

교향시편 에우레카 7에 나왔다고 하면 만사 O.K(뭐가 오케이야)

사실 처음 들은 것도 거기서 [Storywriter]에 뿅가버린 뒤 부터였으니..

아무튼 제가 밴드를 결성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음악 스타일이 이런 스타일입니다. 아지캉과 매시브 어택과 에이펙스 트윈을 무작위로 혼합한 그야말로 와방한 포스트 록 그룹을(그만해, 그리고 포스트 록 정의가 그게 맞는거냐;;)



포스팅된 음악은 영화 [핑퐁]에 삽입된 [YUMEGIWA LAST BOY].



그리고 이건 덤.(에우레카 세븐 매드무비)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LYSICS - Rocket PV  (2) 2007.11.20
POLYSICS  (4) 2007.11.17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0  Comments,   0  Trackbacks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전 음악을 들을때에는 철저한 자료 조사를 거친뒤에 듣습니다. 워낙 신중한 성격이여서 함부로 덥썩 덥썩하기에 뭔가 불안해서(이럴때만 신중하다)

그런 저에게도 아무런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은 밴드들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The Avalanches


이런 케이스는 '아 음반 표지 정말 간지네'라고 덥썩 샀다가 낚은 경우.

음악 스타일은 'DJ Shadow, 해변 파티장에 가다' 정도로 표현할수 있을듯. 온갖 콜라주로 완성한 독특한 멜로디가 담긴 힙합입니다. 적고 보니 별로 없네(←) 덕분에 여름에 시원하게 지냈다는 것은 조금 거짓말이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추천: [Since I Left You](2001,사실 이것 밖에 없지만..)
낚은 케이스: Fairport Convention, 어떤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シュノーケル


에.. 이건 순전히 오덕후 기질로 낚은 밴드입니다. G군에게는 '보지도 않는 애니 음악 듣기'라는 기질이 있어서 나루X라던가 블X치라던가 씨앗 건X라던가(그만해)

아무튼 각설하고 이 밴드는 맑은 기타 스트로크와 멜로디를 지닌 모던 록 밴드입니다. 적고 보니 아발란치스보다 더 별거 없는데, 중독성이 거의 필로우즈나 아지캉 같은 밴드와 맞먹습니다. 정말이에요. 듣다 보면 어느새 무한 반복 들어가는(...)

덧붙여 말하자면 Supercar도 좋아요(...)

추천: [奇跡],[波風サテライト] (둘다 애니 송이라능.. 다른 싱글도 좋은데 구하기가 영..)
낚은 케이스: Rie fu, キャプテンストライダム, いきものがかり,NIRGILIS,Supercar,Sunbra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3.Modest Mouse



이건 엉뚱한 방향으로 기대하고 샀다가 낚은 케이스. 제길 난 스피리추얼라이즈드를 기대하고 샀다고! [Float On]라는 트랙을 보고 몽롱싸이키슈게이징 생각한 난 뭐라고! 바보지!

그런데 무지 좋네요;; 특히 [Float On], [The World At Large], [Ocean Breathes Salty] 작살. 음악 스타일은 말그대로 황신혜 밴드의 키치적 분위기를 미국식으로 재해석하고 다듬었달까, 그냥 인디록 그룹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천: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낚은 케이스: The Rapture (한 트랙만 보고 샀다가, 의외의 모습에 당황했지만, 괜찮았던 케이스)




....음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역시 제 음악 경험은 정말 일천한가 봅니다(...)

하여튼 제가 음악을 계속 듣는 이상, 이렇게 운좋게 낚은 경우는 계속 될듯 싶습니다.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LYSICS  (4) 2007.11.17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4) 2007.08.19
1  Comments,   0  Trackbacks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대략 이런 상태이고.

저희 집에는 서울음반사에서 나온 3집이 있는데, 그거 들을때 마다

"아 이 형님은 천재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정말 구하기 힘든 오리지널 1집에 나온다니 기쁘군요.(랄까 사는것은 수능 다음이지만 암울하다)

나오는 날짜는 2007년 9월 17일, 가격도 앗쌀하게 저렴(13,400원) 자자 집집마다 들여놓읍시다~

덧붙여
이 음반을 탄압한 모든 검열위들에게 저주를, 이 음반을 만든 이와 듣는 이들에게 축복을.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4) 2007.08.19
사카모토 마야 - gravity  (0) 2007.08.13
2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