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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잡담 (888)
20180209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어떤걸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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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ニーデイ・サービス - 星空のドライヴ

소카베 케이이치=상은 얼마나 흑역사로 여기길래 데뷔곡임에도 1집은 커녕 베스트 앨범에도 안 실었던걸까....

물론 플리퍼스 기타 짭에서 벗어날 수 없긴 한데, 곡 자체는 풋풋하면서도 잘 뽑았거든요. 90년대 초의 드럼머신과 신스, 간주 기타의 즉흥 연주가 매력적입니다. 어쩌보면 가지 않았던 길 아닐까 싶은데, 이 노선으로 쭉 갔다면, 서니 데이 서비스는 시부야케이와 같이 거론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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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몬스터 헌터 월드를 하느라 바쁩니다

그래서 영화 리뷰가 미뤄지고 있네요. 스토리 퀘스트만 끝나면 후딱 돌아오겠습니다. (오래 안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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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나이가 들수록 시간 가는게 두려워진다. 가끔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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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レファントカシマシ - 今宵の月のように

최근에 이들의 히트작인 [明日に向かって走れ -月夜の歌-]을 중고로 사서 듣고 있는데, 어떤 지점이 일본인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오는지 그리고 이 앨범이 왜 히트했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굉장히 남성적인 서정성이라고 할까, 미스터 칠드런부터 스피츠, 서니 데이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계보의 한 단면을 확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지 이들은 어떤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지는, 초기작을 한번 들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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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ere Never Really Here 예고편

2012/09/03 - [Deeper Into Movie/리뷰] - 케빈에 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 (2011)

2013/07/16 - [Deeper Into Movie/리뷰] - 모번 켈러의 여행 [Morvern Callar] (2002)

린 램지 신작이 마침내! 내용도 마음에 들고, 예고편도 마음에 듭니다.

근데 한국 개봉은 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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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rcyde - Passin' Me By

파사이드의 [Bizzare Ride II the Pharcyde]는 오랫동안 듣고 싶었던 음반이었습니다만, 리마스터반이 안 나오던 앨범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20주년 기념 앨범이 나왔더라->그러나 절판->포기->어 25주년 기념 앨범 나옴? 이 루트가 되서 사버렸습니다.

힙합사에서도 자랑할 명반이라는 얘긴 들었지만, 정말 귀에 쩍쩍 달라붙는 명반이더라고요. 재즈 샘플링을 이용한 laid-back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도 까불까불 잘 논다고 할까... 제이 스위프트를 비롯한 젊은 프로듀서진의 패기라던가 자신감이 확연히 느껴지고, 파사이드 멤버들도 호응해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앨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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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e Michelle Gun Elephant - ドロップ

한 앨범의 엔딩 트랙으로는 완벽했던 곡. 어딘가 허무하고 절절한 감수성이 사무치게 울리는 개러지 록 발라드입니다.

다시 들어도 치바 유스케의 칼칼한 보컬은 아베 후토시의 칼 같은 기타하고 완벽한 짝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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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인사

2018년에도 좋은 일이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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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연말을 감기몸살로 골골거리면서 보내다니.... 덕분에 이 세상의 한 구석에 리뷰는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남은 2017년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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