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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잡담 (888)
Robert Johnson - When You Got a Good Friend

존경합니다 블루스 킹 갓 로버트 존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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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즐거운 성탄절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되길.

(그냥 이 곡 올리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신경 쓰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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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강화도 가족 송년회

(12월 절반 이상을 [제노블레이드 2] 하느라 날려먹었어! 망할 가챠의 키즈나...)

간만에 형이랑 부모님이랑 같이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하루치기 드라이브여서 큰 건 없었고, 민물장어 식당에서 점심 먹고 보문사 관광하고 (별로였습니다. 올라가는게 약간 힘들었는데 석모도 경치 감상 빼고는 너무 상업화되서.....) 집에 돌아왔네요. 개인적으로 해변가에 가보고 싶었는데, 러시 아워 피하느라 내릴 기회가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요새 퍼그뱀이 바빠서 가족끼리 움직일 일이 적었는데 (여름 휴가땐 저희 아버지가 아프셔서 같이 가질 못했습니다.) 이렇게 같이 갔다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행동할 시간이 적어지는데 오늘 안 갔으면 후회했을것 같아요. 송년회도 겸사겸사했네요.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는데 나이만 먹어가고 별로 달라지는게 없어서 걱정되고 그렇네요. 미래가 아무것도 안 보여요.

뱀발. 날짜 보고 이상하게 여기지 마시길. 임시저장해둔 글을 그대로 활용해서 올리는거니깐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 보문사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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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htrix Point Never ft. Iggy Pop - The Pure and the Damned

사실 OPN에 대해서는 별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얼마전에 본 사프디 형제의 [굿 타임] (리뷰 준비중입니다) 사운드트랙은 기가막히게 잘 써서 흥미가 좀 생겼습니다. 영상과 음향 몽타주의 충돌이라고 해야 할까, 원초적인 매력이 있더라고요. 이게 정말 계속 갈 재능인지는 좀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만 (레픈...) 그래도 이 이기 팝과 협업한 엔딩 트랙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아노 앰비언스가 인상적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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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작년 연말엔 나라 망할것 같은 분위기에 시위 나가느라 한 해가 끝나는지 잘 모르겠던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좀 정상적인 연말 느낌이네요. 올 한 해는 그 잔해를 수습하는 느낌입니다.

다시는 이런 힘든 일은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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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tones - Slight Return

"어디 갔어? 너에겐 친구가 필요할 뿐이었지. 그저 부탁만 하면 되는 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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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Sweet - Girlfriend

제가 미국적인 음악을 꼽으라면 몇 가지 떠오르는 예가 있는데, 톰 페티 (고인의 명복을.)라던가 미국제 하드 록 전통과 건강한 코러스와 멜로디가 결합된 파워 팝. 지금 올라온 매튜 스위트가 매우 미국적인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드와이트 트왈리라던가 위저, 파운틴 오브 웨인 같은 뮤지션들을 떠오르게 한달까요. 버드와이저 맥주 까고 AM 라디오 틀고 막춤 추면 좋을법한 곡입니다. 긍정적인 의미로요.

근데 이 뮤직비디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놈들 참 이런 삘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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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예고편

이 걸작을 개봉관에서 볼 수 있다는건 좋은데 시간대... 괜찮을련지... (4시간짜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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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세상에 2017년도 얼마 안 남았어.... 작년 이맘때 최순실과 박근혜 때문에 시위 나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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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 Twisterella

사실 라이드가 멜로디를 잘 쓰는 밴드이긴 합니다만, 아마 라이드의 멜로디가 가장 빛나는 곡 중 하나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무거운 베이스라인 뒤에 나오는 맑고 명징하게 울리는 기타 훅은 슈퍼카나 일렉트릭 글래스 벌룬 같은 후배 슈게이징 팝을 위한 안내서가 된 게 분명합니다. 동시에 브릿팝과 슈게이징 간의 가교가 어땠는지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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