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잡담 (902)
요즘 하고 싶은 게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 저 두게임

하지만 PS2가 없으니 ORZ

하지만 고3이니 ORZ

(젠장 대학 합격하면 혼을 불태우고 말겠다)

'Fight Test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Z2ON  (0) 2007.12.02
슈로대 W 클리어 직전  (4) 2007.11.25
요즘 하고 싶은 게임  (0) 2007.09.30
DS 하는 여고3생.  (5) 2007.08.25
슈로대 W 플레이 중..  (2) 2007.06.24
[SYSTEM] NDSL이 등장했습니다.  (2) 2007.06.13
0  Comments,   0  Trackbacks
Supercar
일본 그룹입니다. 계속 일본 록 밴드에 대해 포스팅 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놔 [Futarama]에 나온 전자음, 기타 멜로디, 장식음 몽땅 훔치고 싶어졌어 OTL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음악 스타일은 포스트 락이라면 좀 이상할려나... 간단히 '미래 세대를 위한 일렉트로니카-모던 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별이 떠오르기도 한..

...이렇게 적으면 잘 모를수도 있으니

교향시편 에우레카 7에 나왔다고 하면 만사 O.K(뭐가 오케이야)

사실 처음 들은 것도 거기서 [Storywriter]에 뿅가버린 뒤 부터였으니..

아무튼 제가 밴드를 결성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음악 스타일이 이런 스타일입니다. 아지캉과 매시브 어택과 에이펙스 트윈을 무작위로 혼합한 그야말로 와방한 포스트 록 그룹을(그만해, 그리고 포스트 록 정의가 그게 맞는거냐;;)



포스팅된 음악은 영화 [핑퐁]에 삽입된 [YUMEGIWA LAST BOY].



그리고 이건 덤.(에우레카 세븐 매드무비)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LYSICS - Rocket PV  (2) 2007.11.20
POLYSICS  (4) 2007.11.17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0  Comments,   0  Trackbacks
이번 2007년 10월 신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볼게 없더군요.

일단 확정만 고르자면

현시연 2기
신령사냥:GHOST HOUND
*신령수라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이렇습니다. 여기서 확인하시길.

건담 더블오는 조금 흥미가 있지만, 세츠나가 나오는 건담따위!(퍽)

본즈의 이탈로 인해 신작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듯. 게다가 4월 신작들도 무지 빵빵했던더라(흑의 계약자니 그렌라간이니 우리들의(못봤지만)이니...)

아무튼 이번 10월 완소 작품은 고스트 하운드. 기대하고 있겠어요 레인 제작진 + 시로 마사무네.

게다가 프리시스님이 자막 제작하니 더더욱 완소(...)
0  Comments,   0  Trackbacks
어제 영화 두 탕을 뛰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는 [본 얼티메이텀]
하나는 즐거운 인생

아침 8시에 구리 롯데시네마에서 [본 얼티메이텀] 보고 10시에 [즐거운 인생] 봤습니다.

짧게 말하자면

[본 얼티메이텀]은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즐거운 인생]은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본 얼티메이텀]은 그야말로 실제 액션 장면으로 데려다놓은 카메라 워크가 돋보이더군요. 그야말로 그린그래스 아저씨의 전매특허(라고 적으니 블러디 선데이도 안봤자나)가 상업영화와 어떻게 접목되는지 잘 보여주던... 이 아저씨는 정말 보기 드물게 스타일과 상업성을 잘 접목시킬줄 아는, 유럽 출신 할리우드 감독 중 하나일겁니다.

내용도 좋았습니다, 스파이물의 기조는 유지하되, 시대에 맞고 업데이트하고 다듬고... 그러면서 액션과 드라마를 놓치지 않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의 백미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키입니다. 이번 편의 히로인이지요.


이 분의 마지막 승리의 미소(퍽)

아무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2.[즐거운 인생]은 역시나 이준익!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이였습니다. 예상대로 [라디오 스타]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더군요. 달라진 점이라면 뮤지컬스러운 장면들이 많아졌다는 점일까요?

정진영이나 다른 40대 배우들은 언제나 완소 연기. 사실 이 영화의 발견은 장근석입니다. 아니 그런 연기가 가능할줄 알았다면 진작 보여주지!

음악적으로 본다면 7-80년대 한국 로크의 감수성이 물씬물씬★합니다. 솔직히 전 영화 보는 내내 산울림 판이 간절히 지르고 싶어졌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해 말하자면 구질구질한 인생 속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더군요. 다만 결론은 좀 우울하더군요. 기영의 두 친구들은 마지막에 그야말로 안습상태. 그야말로 그 영화 속의 승리자는 기영이더군요. 자기 원하는 꿈도 얻고, 가정도 평화롭고... 이거 말그대로 승리의 기영이잖아!

아무튼 이 영화도 괜찮았습니다. 신파끼가 있긴 했지만. 사실 전 다음 작품이 기대가 좀 됩니다. 이준익 감독의 양대 화두인 '역사에 대한 발언'이 다시 다뤄진다는군요.

두 영화의 색채가 극단을 달리는 영화였지만, 훌륭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추석때 볼만한 영화로 추천할만 합니다.

뱀다리
1.관객은 얼티메이텀의 완승. 즐거운 인생은 낮에 봤는데도 즐겁지 못한 관객 수더군요.
2.[즐거운 인생]에 나오는 홍대 공연장은 롤링홀이더군요.
3.[본 얼티메이텀]에 나오는 니키, 노다메 닮지 않았습니까(퍽)

1  Comments,   0  Trackbacks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전 음악을 들을때에는 철저한 자료 조사를 거친뒤에 듣습니다. 워낙 신중한 성격이여서 함부로 덥썩 덥썩하기에 뭔가 불안해서(이럴때만 신중하다)

그런 저에게도 아무런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은 밴드들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The Avalanches


이런 케이스는 '아 음반 표지 정말 간지네'라고 덥썩 샀다가 낚은 경우.

음악 스타일은 'DJ Shadow, 해변 파티장에 가다' 정도로 표현할수 있을듯. 온갖 콜라주로 완성한 독특한 멜로디가 담긴 힙합입니다. 적고 보니 별로 없네(←) 덕분에 여름에 시원하게 지냈다는 것은 조금 거짓말이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추천: [Since I Left You](2001,사실 이것 밖에 없지만..)
낚은 케이스: Fairport Convention, 어떤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シュノーケル


에.. 이건 순전히 오덕후 기질로 낚은 밴드입니다. G군에게는 '보지도 않는 애니 음악 듣기'라는 기질이 있어서 나루X라던가 블X치라던가 씨앗 건X라던가(그만해)

아무튼 각설하고 이 밴드는 맑은 기타 스트로크와 멜로디를 지닌 모던 록 밴드입니다. 적고 보니 아발란치스보다 더 별거 없는데, 중독성이 거의 필로우즈나 아지캉 같은 밴드와 맞먹습니다. 정말이에요. 듣다 보면 어느새 무한 반복 들어가는(...)

덧붙여 말하자면 Supercar도 좋아요(...)

추천: [奇跡],[波風サテライト] (둘다 애니 송이라능.. 다른 싱글도 좋은데 구하기가 영..)
낚은 케이스: Rie fu, キャプテンストライダム, いきものがかり,NIRGILIS,Supercar,Sunbra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3.Modest Mouse



이건 엉뚱한 방향으로 기대하고 샀다가 낚은 케이스. 제길 난 스피리추얼라이즈드를 기대하고 샀다고! [Float On]라는 트랙을 보고 몽롱싸이키슈게이징 생각한 난 뭐라고! 바보지!

그런데 무지 좋네요;; 특히 [Float On], [The World At Large], [Ocean Breathes Salty] 작살. 음악 스타일은 말그대로 황신혜 밴드의 키치적 분위기를 미국식으로 재해석하고 다듬었달까, 그냥 인디록 그룹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천: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낚은 케이스: The Rapture (한 트랙만 보고 샀다가, 의외의 모습에 당황했지만, 괜찮았던 케이스)




....음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역시 제 음악 경험은 정말 일천한가 봅니다(...)

하여튼 제가 음악을 계속 듣는 이상, 이렇게 운좋게 낚은 경우는 계속 될듯 싶습니다.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LYSICS  (4) 2007.11.17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4) 2007.08.19
1  Comments,   0  Trackbacks
추석이군요

모두들 살아 돌아시길 바랍니다(퍽)

전 추석에 논술 공부 좀 해야 되겠네요. 물론 블로그 관리도 하고.

0  Comments,   0  Trackbacks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대략 이런 상태이고.

저희 집에는 서울음반사에서 나온 3집이 있는데, 그거 들을때 마다

"아 이 형님은 천재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정말 구하기 힘든 오리지널 1집에 나온다니 기쁘군요.(랄까 사는것은 수능 다음이지만 암울하다)

나오는 날짜는 2007년 9월 17일, 가격도 앗쌀하게 저렴(13,400원) 자자 집집마다 들여놓읍시다~

덧붙여
이 음반을 탄압한 모든 검열위들에게 저주를, 이 음반을 만든 이와 듣는 이들에게 축복을.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percar  (0) 2007.09.29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1) 2007.09.22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4) 2007.08.19
사카모토 마야 - gravity  (0) 2007.08.13
2  Comments,   0  Trackbacks
DS 하는 여고3생.

제 옆에 앉는 사람은 예체능계 여학생입니다. 앞으로 줄이고 가명처리해서 A양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A양은 공부엔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딴데서 죽어라 뭘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공부 시간에 주로 하는 일은 딴짓이나 잠을 자는 일밖에 없습니다. 잡다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적겠습니다.

이야기는 이번주 월요일, 개학날에서 시작됩니다.

학교에 들어와 보니 이 A양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들고 왔더군요. 참고로 색상은 핑크색.

하긴 NDSL이 엄청난 히트로 인해 게이머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보급되고, 저희 교실에도 등장했으니 그러러니 하고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이 A양이 게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서 봐도 딱 이 게임.

여기까지는 전 그냥 아 저 게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사하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진짜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어김없이 아침자율(강제)학습 시간이 돌아오고, A양은 다시 저 Lost in Blue 2를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와 상관없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고요.

시간이 지나고... 4교시인가 그정도 지나고, 옆을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저 익숙한 화면은 뭐지?뭐지?뭐지?뭐지?뭐지?

갑작스러운 A양의 게임플레이(라고 적고 역습이라 발음한다)에 약간 당황했지만, 저는 이내 관심을 돌리고 공부를 계속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전 열혈고3...(퍽)

어느새 쉬는 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
.
.
별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갑자기 왜 저 게임이 나오는거지?

팩을 바리바리 싸서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것일까?

설마 바로 M모님이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여.성.코.어.게.이.머.?!?!


....아쉽게도 그런 기적중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얼마뒤 정체를 밝히더군요.(말로 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www.skstar.net/blog/131


네 A양은 의사를 사랑했던 것입니다♡ (말장난임)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별 재미가 없지요.

A양의 닥터고백이후 평범하게 넘어가는듯 싶었습니다.

아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목요일이 왔습니다.

그 A양이 의사를 켜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고 보는 순간,올게 왔구나를 무의식적으로 느끼기 시작한 G군.

그리고 등장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퍼로봇대전 W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신적 데미지로 인해 차마 편애 작품 선택하는 걸 보지 못했다는...

아무튼 세상에는 특이한 일들이 많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일주일이였습니다.




뱀다리: 과연 A양은 뭘 편애를 줬을까요?

고정관념 안에서 생각해보면 그녀의 선택은

풀 메탈 패닉
건담 W
반프레스트 오리지널

정도 됐을 겁니다.

....하지만 저 게임을 알고 있는 수준이라면 이런 리스트도 생각해볼만 한데,

가오가이거
마징카이저
진 겟타 로보

가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가 파이널 퓨전하면서 JAM PROJECT에 열광하는 여학생은........만나 보고싶습니다.(←)

'Fight Test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슈로대 W 클리어 직전  (4) 2007.11.25
요즘 하고 싶은 게임  (0) 2007.09.30
DS 하는 여고3생.  (5) 2007.08.25
슈로대 W 플레이 중..  (2) 2007.06.24
[SYSTEM] NDSL이 등장했습니다.  (2) 2007.06.13
그림 판당고 영화화?  (2) 2007.02.20
5  Comments,   0  Trackbacks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오늘은 약간 수위가 아슬아슬한 포스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0대 맞습니까?

일본아해 가수는 무슨 늙지 않는 약이라도 먹나 봅니다.

L'arc~en~Ciel
T.M.Revolution (+abingdon boys school)
YUKI
아라이 아키노
이시카와 치아키
BONNIE PINK

...대충 30대들을 넘어가는데도, 무시무시한 외모를 자랑하는 인간들입니다. ORZ



지금 포스팅하는 스가 시카오씨도 그 중 하나입니다. 지금 40대입니다.(정말)

그의 노래는 허니와 클로버 삽입곡 하고, xxxHOLiC 오프닝 정도 들었지만, 좋다고 생각되는 가수입니다. 역시 연륜은 무시 못하는군요.

사실 이 글의 포스팅은 xxxHOLiC 오프닝, [19才] 때문입니다.

네, 이 곡 2006년에 나온 애니 오프닝 중에 훌륭한 편에 속합니다.

문제는 이 곡의 뮤비


사건의 경황을 설명하자면

1.언제나 G군은 음반 표지를 찾아 구글 바다속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2.그러던 중 이런 사진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19세 이상만 클릭하세요. 전 경고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그래서 괴인천국 Youtube에 들어가, 그 PV를 감상했습니다. 도대체 뭐길래...

결론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스가 시카오가 무서워져버렸습니다;;;

과연 일본 아해들이 이걸 공중파 TV에 방영하는 걸 허용했을까요?

(만약 방영했다면 그대들은 용자)

뭐 PV 완성도 자체는 상당한 편입니다. 음악 가사, 분위기 모두 잘 매치되는 편. 편집도 리드미컬하게 잘 되있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최근에 타계하신 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옹의 Blow Up 포스터가 생각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당히 유명한 이 포스터. 참고로 한국에 워너에서 DVD가 나와있으니 보실 분은 참고하시길.

....그래도 스가 시카오씨. 당신은 진정한 용자이시구려. 저런 PV를 용케 허용하고 말입니다.

내 평생 XX,XXX,모자이크 처리된 PV는 처음본다ㅠㅠㅠㅠㅠㅠㅠ (80년대 용자 뮤비가 많다곤 하지만.)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2) 2007.09.16
Rie fu  (2) 2007.09.16
스가 시카오의 19才 뮤직비디오  (4) 2007.08.19
사카모토 마야 - gravity  (0) 2007.08.13
음악이 듣고 싶어효 ㅠㅠㅠㅠ  (4) 2007.08.04
last.fm  (1) 2007.06.17
4  Comments,   0  Trackbacks
Ghost Worl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콧 맥클루드의 [만화의 미래]에서 이 만화 실린 것을 보고 광희하던때도 3년전인데,


나와버렸군요. 훌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판 [Ghost World] 왼쪽은 스칼렛 요한슨, 오른쪽은 도라 버치


....저 영화 개봉할 당시만 해도 도라 버치가 유명했는데, 지금은 역전되버렸군요.

뭐 전 스칼렛 요한슨 양을 좋아하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이 영화 한국에서는 판타스틱 소녀 백서라는 말도 안되는 제목으로 개봉한 흑역사가 있다는.)

확실히 유럽이나 미국 만화에는 일본 만화와 다른 무언가 있는것 같아요. ...전 유럽 쪽이 마음에 들지만.





랄까 지금 하도 공부에 시달리다 보니 취미생활도 마음도 다들 빛이 되어라가 되버(어이어이)

지금 이 순간은 저희 형처럼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o To Fly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어스 7권  (2) 2008.01.05
죠죠의 기묘한 모험  (2) 2007.09.16
Ghost World  (1) 2007.08.12
저희 집에 서드 임팩트가 일어났습니다.  (2) 2007.05.04
노다메 칸타빌레  (2) 2006.08.27
현시연  (0) 2006.05.15
1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