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MP3 플레이어 (2)
mp3 플레이어 음악을 많이 바꾸다.

하도 같은 레퍼토리를 듣다 질려서 상당이 많이 빼고 새로운 노래를 넣었다.(아니 몇몇 그룹과 가수들을 우겨넣었다가 더 어울릴듯?)

아무튼 이번에 새로 들어간 가수들은..(전곡 넣은 것은 아니지만.. 난 2~4곡 정도 넣고 계속 듣다가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사는 그런 주의다.)

*참고로 가수 - 앨범 형식이다.

The White Stripes - [Elephant], [White Blood Cells]
네오 거라지 록을 들은게 없어서 선택해봤다. 뭔가 옛날 맛이 나는 스타일의 록인것 같다. 레드 제플린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형이 좋아할듯.

Stereolab - [Emperor Tomato Ketchup] 
달콤하다. 자주 들을듯. 크라프트베르크 음악을 팝적으로 뒤섞은 듯한 음악.

Wilco - [Yankee Hotel Foxtrot]
의외의 다크호스였다. 무슨 음악인지 잘 몰라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그룹인데, 생각보다 좋다. Heavy Metal Drummer같은 곡은 곡이름과 달리 사람을 잡아채는 훅이 있다. Yo La Tengo와 비슷한듯.

LCD Soundsystem - [LCD Soundsystem]
처음 들을때는 잘 다가서지 않다가 계속 들으니 괜찮다.

그외 Tommy Feberary6의 곡은 상당히 6-70년대 스러워서 좀 쇼크였고..

앞으로 Yeah Yeah Yeahs나 Spiritualized의 [Amazing Grace] 넣어서 들어볼 예정이다.

이상 G군의 음악 물갈이 레포트 1기 끝.

1  Comments,   0  Trackbacks
MP3 플레이어
한때 있었다.

그런데 예전에 형이 잃어 버렸다.

이번에 새로 산다고 한다.

그것도 1GB로

만세

만세

만세

OTL

'Long Season > 일상/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러고 보니 만화책 이야기.  (0) 2006.02.25
봄방학이 시작됬건만  (0) 2006.02.18
내일은 개학이다.  (0) 2006.02.05
지름신의 강림  (0) 2006.02.04
세뱃돈 확보  (2) 2006.01.30
MP3 플레이어  (0) 2006.01.30
0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