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There 2010/03/08 01:00
사실 이 분의 음악을 들은 적은 없습니다만... 저 심약한 얼굴과 힘들게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을 했을까요. ...인간의 연약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천국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바라며. RIP.
천국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바라며.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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