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Season/일상/잡담

20100322 근황

giantroot 2010. 3. 22. 23:33

1. 미묘하게 바쁩니다 (...) 시간은 널널한데 숙제가 꽤 많이 밀려드네요. 대략 할 게 정리가 안 되서 난감합니다.

2. 형이 아이폰을 샀습니다. 엄청나게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4G (가칭)가 저가화 전략을 핀다고 하니 더 싸게 구할 수 있으리라는 전략이 있었뜹니다. 그래서 울지 안키로 했뜹니다. 오눌의 일기 끗. (어라?)

...그런데 타이밍 좋게 휴대 전화 종료 버튼이 고장났네요 ㅠㅠ

3. [인 디 에어]도 보고 싶고, [언 애듀케이션]도 보고 싶지만 더러운 CGV의 조조 정책 때문에 못보고 있는 현실.

4. 조안나 뉴섬 신보를 해외 구매로 지르느라 돈이 없어서 교보문고 음반 할인에도 못 가는 심정을 방문객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뉴섬 양 다음에도 CD 3장으로 신보 내면 좀 그렇습디다? 공연하는 모습은 정말 여신이지만턱 돌아가는것과 찐한 화장 빼면. 그건 좀 워키모이 

5. 봄인데 눈이 내립니다. 그것도 세 번씩이나. 좀 미친거 아닐까요.

6. 블로그에 심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리뷰 이상의 것을 쓰고 싶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