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또다른 텀블러 열였습니다.
shadekeys.tumblr.com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 보관 창고가 필요하겠다 생각했는데, 문득 텀블러가 떠올라서 앞으로 여기다 저장하기로 했습니다. 일종의 갤러리입니다. 그래봤자 저퀄의 안습한 그림들 뿐이지만.

shadekeys는... 앞으로 그림 그릴때 쓸 제 필명입니다. giantroot라는 닉네임은 필명으로 내세우긴 좀 그렇죠 미국 밴드 The Black Keys에서 따왔습니다. 다행히 누가 쓰고 있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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