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Everything In Between 커버.

오 간지폭풍



저번 앨범의 'Eraser'이 뿌연 연기 같은 드론 노이즈 위에 질주하는 비트가 인상적이였던 트랙이였는데, 이번 앨범도 그 트랙 같은 곡들을 들을 수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소 하기 전에 들을 수 있으려나요 (...)



첫 싱글 Glitter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에게 호감이 가는 이유는 노이즈에 걸맞는 비트를 만들어내려는 고뇌가 느껴져서입니다. 이번 트랙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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