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일단 러프하게 10장을 꼽아봤습니다.


뭐 이렇습니다. 정식은 25-30개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앨범들은 한번 듣고 잊어버린게 아닌, 계속 반복 청취하게 되는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트라비아 적자면 사실 모닝 벤더스 1위를 밀었지만, 카녜 새 앨범을 듣고 2위로 내려가버렸습니다. (...) 아 카녜 무시무시한 남자.... 덩달아 라디오 디파트먼트도 순위 광탈 ORZ

러프하게 보니, 이상할 정도로 올해는 흑인 음악이 강세를 보였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 중 가장 진국이였던 앨범은 개인적으로 에리카 바두였던거 같습니다. 이 누님은 정말 스테디한 창작이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듣기 힘든 앨범도 아니니,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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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것이 좋네요..전 아무래도 편식이 심해서..ㅠㅠ
  • 쑥개떡
    진짜 다양하게 골고루 들으시네요. 전 흑인음악은 잘 안듣는 편인데 이 차트를 보니 꼭 들어봐야 겠군뇨. 그나저나 저~번 포스팅에서 모닝 벤더스 음악 접한 뒤로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 쑥개떡//사실 아직 전 오지랖일 뿐입니다. 정말 많이 듣고 많이 아는 사람은 다르다는...

      모닝 벤더스 좋죠. 좋게 들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나머지 리스트도 궁금하군요 ㅎ
    전 역시 힙합은 무리.. 일렉트로니카는 듣기는 하지만 놓친게 많군요
    모닝벤더스가 2위..!
    역시 각자 취향과 애정에 따라 리스트는 작성되어야 재밌어요
    1-5위는 꼽을 수 있겠는데 10위 넘어가서는 역시 어렵네요
    • 류사부// 12/31-1/1까지 기다리셔야 할 듯 싶습니다 ㅎㅎ
      모닝 벤더스는 이상하게 주변인들은 시큰둥해서 엉엉.... 전 얼마나 뽑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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