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Helplessness Blues

전 사실 제임스 블레이크나 판다 베어보다 플릿 폭시즈 새 앨범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1집은 더 밴드나 카우보이 정키스, 페어포트 컨벤션에서 확고하게 느껴졌던 어두우면서도 따듯한 감수성을 제대로 집어내 풀어내고 있었던 앨범이였고, 들으면서 감동하기까지 했습니다. 전 지금도 이들의 1집은 하이프가 아니라 진짜배기가 담겨져 있는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플릿 폭시즈가 새 앨범을 낸다니, 저는 그저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게다가 커버도 제대로 70년대 클래식 록 간지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새 앨범은 2011년 5월 3일 현지에서 발매될 예정이라 합니다. 비트볼에서 라이센스된다고 하니 기다려봐야 되겠군요.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기 뱀장어: 난 어제 잠을 (자체검열) 잤어.  (0) 2011.02.07
John Coltrane - Blue Train  (0) 2011.02.06
Helplessness Blues  (4) 2011.02.04
Bob Dylan - [Blonde On Blonde] (1966)  (4) 2011.01.30
조노스코프  (4) 2011.01.27
The Band - The Night They Drove Old Dixie Down  (0) 2011.01.25
  Comments,   0  Trackbacks
  • 플릿 폭시즈 정말 좋아요
    판다베어나 제임스 블레이크의 비범한 음악성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플릿 폭시즈는 종류가 다른 그런게 있는 거 같습니다..
    5월에 국내에 들어온다니 소식 고맙습니다 ~
    • 류사부//플릿 폭시즈는 뭐랄까 요새 하이프받는 신인들과 뭔가 다른 아우라와 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한국 발매 날짜는 확정된게 아닙니다; 일단 비트볼 발매는 확정이라고 하네요.
  • 오옷 커버만 보고 판단하건데 정말 괜찮을 것 같은데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