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나는 어떻게 음반을 날려먹게 되었나.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돈에 관련된 실수를 하게 되면 엄청난 데미지를 받게 되죠. 진짜 돈이 걸린 문제에 실수를 하게 되면 무지막지하게 까이고,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압박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서두를 던져놓는가 하면....

해외주문을 했는데, 주소를 잘못 적은데다 일반 우편으로 주문 신청을 해서 영구분실
 


거기서 끝났으면 정말 좋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된 음반이 3장


나가 뒤져야지....

*또 한 장은 싼 값에 시켰다가 배송자가 먹튀해버렸습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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