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니아 언더 세븐

만화책 애니메이션 둘다 보고 있다.

부제를 차라리

"어떻게 하면 남한테 기생하면서 편안히 살아갈수 있는지에 대한 보고서"

이렇게 부치는게 나으리라.

처절한 극빈 만화-혹은 애니-(비슷한 걸로는 [엑셀 사가]정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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