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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잠수종과 나비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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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영화였습니다. 마지막에 좀 감동. 다만 스토리텔링 보다 몽타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회화적인 영화여서, 상영이 끝난뒤 가족들의 표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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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더군요.

사실 저도 기대치를 좀 높게 잡아서 인지, 실망한 부분들도 있긴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PS.12세 관람가 영화인데도 아주 잠깐이지만 성기 노출, 가슴 노출이 있더군요. 이런 것들이 무삭제,무수정으로 나오다니 세상이 달라졌긴 달라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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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댓글입니다
  • 나도 누구게?
    지난 추석에는 <퀸>을
    이번 설에는 <잠수종과 나비>를....

    알고보면 이 블러그 쥔장은
    은근히 새디입니다.ㅠ.ㅠ

    설 전날 열심히 전 부치고 만두 빚고...
    새벽부터 준비해서 차례 지내고 긴장 풀어질 때 보면 정말 좋은 영화입디다.
    정말정말 잠이 잘 옵니다.ㅠ.ㅠ.

    (프랑스 영화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죄송함다 -_-;;)
    (머, 제 자질이 원래 그랬겠습니까? 세상이 이렇게 만듭디다 퍽~OTL)
    • 나도 누구게?//확실히 내러티브가 별로 없는 영화라 잠이 잘 올수도 있었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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