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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매우 유명한 애니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을(뉴타입 코리아 표지에도 실렸을 정도니.) 최근에 보고 있다.

...

뭐랄까.. 평가를 잠시 내리자면 2005년 최고작들은 모두 성장물이다. 라는 공식을 내세울수 밖에 없다. 허니와 클로버나 TSR이나 누군가가 어떤 사건을 겪고 성장해가는 것들을 묘사했으니깐. 이 유레카 세븐도 (아직까지는) 그렇다. 단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9화 밖에 못봤는데 작품 전체를 단정하는 것은 좀 무리이니깐.. 어느 부분에서는 조금 에바 필이 나기도 한다.

뭐 나름대로 '보드타고 벌이는 메카닉' 액션신도 멋지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 그런데 화가 많으면 중간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잘 버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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