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이사했습니다.

집이 180도로 바뀌어서 '여긴 어디? 난 누구?' 하고 있는 giantroot입니다.

CD는 여러분들의 댓글때문에 무사히 왔습니다. 상자가 살짝 찢어지긴 했지만, 내용물 손상이 없었으니.... 대신 벽에 붙였던 그림은 조금 손상이 있었습니다 ;ㅁ;

여튼 [새로 이사간 집은 거꾸로 회전했다]로 압축 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제 뇌의 인지기관이 혼란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집 벽지가 [장화, 홍련] 되어버린 것보단 포스가 덜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히 제 방과 저희 형 방은 멀쩡합니다만, 안방 보는 순간 헉!! 소리가 나더라고요. 이거 세트장인지, 그래픽 디자인 전시장인지...

그 외 살짝 골치아픈 문제가 딸려들어오긴 했지만... 이건 블로그에서 다룰만한 이야기가 아니니 생략하죠. 잘 지내고 있습니다.

P.S.새 집에 이사오니 미묘하게 컴퓨터 스피커 음향이 달라졌다는 느낌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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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가셨군요. ^^ 축하드립니다(축하할 일인가?;;) 저도 예전에 이사올때 애니 DVD 챙기면서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네요. CD 케이스는 그렇지 않아도 손상가기 쉬운데 다행입니다. ^^
    • giantroot
      muhootsaver//일단 감사합니다. 이사 잘했습니다. DVD케이스보다 CD케이스가 다소 내구성이 약하죠 ㅠㅠ
  • 이사 축하(?)드립니다^^
    CD들이 무사하다니 다행이군요.
    전 만약 이사 간다면 LP들 때문에 정말 머리 아플 것 같아요..생각 조차도 하기 싫어요..ㅠㅠ
  • 이사 하셨군요. 무사히 잘 옮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이사를 하긴 할텐데 그대 이 CD와 LP와 책들을 어이해야 하나 생각하면 잠도 안옵니다. 무슨 미술품 전문 수송 업체라도 불러야 할지....
    • giantroot
      석원//미...미술품 전문 수송 업체;;;;;;;;;;;

      진짜 콜렉터가 되면 이사하는 게 장난 아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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