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Popular Songs from the eternal (but not in Korea)

요 라 텡고는 그렇다쳐도 (그래도 배두나 효과를 이용해서 발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배두나를 만났던 그 밴드!" 뭐 이런식으로.) 소닉 유스 신보가 라이센스 발매가 아직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슬플 따름입니다. 아무리 이들의 한국 내 위치가 'Superstar' 한 곡으로 땡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라이센스 됬는데!

아무래도 알레스뮤직이 마타도어하고 계약 맺은 거 만료된 거 같은데, 뜻 있는 누군가가 올해 안으로 정식으로 발매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들의 신보를 듣지 못하고 2009년을 끝내는 건 왠지 슬퍼요 ;ㅁ; 물론 직수 매장엔 들어왔지만 너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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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 la Tengo는 제가 최근에 너무 좋아하게 된 밴드인데, 신보를 음반사이트에서 봤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꽤 높아(Best 2CD 수입반을 17000원대에 샀거든요, 19000원대 였는지;) 아직 구입하진 못했습니다. 배두나 얘기는 처음 듣는데 알아봐야겠군요.

    아, 전 RSS로 글만 보던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
    • James//저도 확인했는데, 확실히 직수입은 비싸더라고요. 하루빨리 싸게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게 요 라 텡고가 작년에 내한했을때 인터뷰에서 배두나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공연 끝나고 나서 대기실에게 개인적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밴드 멤버들이 [복수는 나의 것]하고 [괴물] 팬이라고 하네요.

      여튼 반갑습니다 ^^ 자주 뵙도록 해요.
  • 두 음반 모두 올해의 필수 음반인데 라센 소식이 없나 보군요.
    요즘 Yo la Tengo는 정말 열심히 듣고 다닌다는..참 좋아요^^
    • ENTClic//도통 음반사하고 커넥션이 없어서 정보를 못 듣는 중입니다 ㅠㅠ 요 라 텡고 신보도 꽤 괜찮다고 하는데 하루빨리 한국에서도 이들의 신보를 보고 싶어요 ㅠㅠ
  • saddle
    글쎄 슈퍼스타가 그렇게 유명하기나 했던가여 ㅠㅠ
    알레스가 아니면 어디가 그렇게 선뜻 내줄지 감이 잘 안옵니다. 파스텔?
    • saddle//아니 한국 한정으로 소닉 유스 하면 다들 슈퍼스타만 줄기차게 외쳐대고 있으니 (게다가 [주노]가 또 기름 부었...) 소닉 유스 = 슈퍼스타라는 느낌입니다. (...) 그 뒤론 데이드림을 많이 이야기하더라고요.

      파스텔도 가능성이 있겠군요. 일단 내주기만 하면 감사감사일텐데 (...)
  • 저도 구하고 싶어서.. 어느 음반쇼핑몰에 글남겨봤는데, Matador Records 와 계약을 진행중인 음반사가 있기때문에 이르면 내년쯤에 국내에서 소닉유스의 신보를 구입할수 있을거라 하더군요.

    내년까지는 기다릴수 없어서. 별수없이 토렌트에서 다운받아 들어봤지만요... (라이센스가 발매된다면 구입할 생각입니다.)

    11번곡이 정말 좋더군요. ㅎㅎ
    • 콩바구니//일단 요 라 텡고는 다음달에 나오는 걸로 확정이 됬고, 소닉 유스... 대충 한국에 나오는건 거의 확정이군요.

      그런데 내년이라... 내년은 좀 긴데요 :( 12월 초까지 기다려보고 안 되면 MP3로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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