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SYSTEM: 용자는 하나비바체크카드를 획득했다! 그리고 해외 서점을 공격했다!

冬將軍을 물리친 용자 '자이언룻'에게 하나은행 은행원은 최강의 검인 하나비바체크카드를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용자는 하나비바체크카드를 이용해 쌀국 누리웹 서점 반즈앤노블을 공격했습니다.
지름신 라이트닝 시전! 
용자는 아이템을 획득했습니다.

Cold Cave - [Love Come Close] (2009, Matador Records)
Mos Def - [The Esctatic] (2009, Downtown)
Los Campesinos! - [Hold on Now, Youngsters...] (2008, Art & Craft)
Company Flow - [Funcrusher Plus] (1997, Def Jux)

아 그런데 여러분 반즈앤노블이 참 좋더라고요. 일정 가격 이상되면 배송료가 무료인데다 기간도 빠릅니다. 물품 수 마다 배송료 붙이고, 무료 배송 충족시켜도 현지배송 7~14일이나 걸리는 그지같은 아마존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인디 쪽 물량도 그럭저럭 괜찮고요. (리얼 에스테트나 크리스탈 캐슬 같은 마이너 유통사는 이상하게 구할순 없지만)

다만 단점도 있는데 제가 캘리포니아에 있는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해는데 캘리포니아로 배송하면 세금 물어야합디다. 이건 좀 안 좋더라는... 그래도 빨라서 군말없이 쓰고 있다는....

모스 뎁과 컴패니 플로우는 힙합분 채우기 프로젝트의 일부분이고(모스 뎁 신보 싱글 'Auditorium' 쩝니다 ㅎㄷㄷ), 로스 캄페시노스!하고 콜드 케이브는 싱글이 너무 좋아서 결국 구매에 들어가게 됬습니다. 로스 캄페시노스!는 신보가 이번 달 말에 나온다고 하는데 평 추이를 보고 월말이나 2월 초에 주문 넣으려고 합니다.

2010년 1월 신보 기대작은 일단 뱀파이어 위켄드 2집인데... 1집 정발 된거 생각하면 해외 주문은 안 하려고 합니다. 게다가 요새 500일의 썸머 TV 예고편에 뱀파이어 위켄드의 'A-Punk'가 줄창 나오더라는... 2월은 샤데이, 핫 칩, 매시브 어택을 믿고 가야될 듯 싶습니다. (혹시 주목 할만한 신보 발매 정보 알고 계시면 제보 좀 감사감사)

  Comments,   0  Trackbacks
  • Los Campesinos! 신보는 저도 즐겨 들었습니다. 조금 더 무르익었다고 할까요. 그해 최고의 앨범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커리어상 최고의 앨범이라고 부를만 했죠.
  • 의외로 반즈앤노블을 공격하셨군요..해외 구매 축하도 드리지만 이거 빠지면 큰일 납니다..ㅎㅎ
    저도 Cold Cave는 아무 생각없이 싱글 하나만 듣고 별 기대 없이 CD구매 했는데 이 음반이 정말 아주 쩔어요..
    너무 좋아서 결국은 LP로 다시 구매한 음반입니다.
    요즘 음악 관련 소식을 통 듣지 못해서 어떤 기대작들이 있는지 잘은 모르는데 전 일단 Soft Pack신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솔직히 Vampire Weekend보다 더 기대중^^
    • ENTClic//다행히 체크 카드여서 그렇게 쉽게 안 망할 것 같습니다 (...)

      Cold Cave는 작년에 꽤 좋은 평가를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대중들에겐 덜 알려진것 같습니다. 그나마 마타도어하고 계약했으니 좀 더 알려질 기회가 있겠죠.

      Soft Pack... 신보 나오면 꼭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baronsamdi
    이제 쪽박의 길로 들어서셨군요 ㅎㅎ
    저는 더스티그루브와 시디유니버스에서 주문하는데 요즘 페덱스 22불짜리 신청하면 3-4일이면 오더군요.
    무료배송에 혹해서라도 한번 반즈쪽에서 질러봐야겠네요.
    • baronsamdi//다행히 아직 쪽박은 아닙니다. 다만 관리 잘못하면... (묵념)

      반즈앤노블은 좋긴 좋은데, 사이트 특성상 엄청나게 레어한 앨범은 찾기 힘드실듯 싶습니다.

      CD유니버스는 알겠는데 더스티그루브는 처음 듣는군요. 흑인 음악 전문 샵인가요?
  • 음? 아마존 배송이 그렇게 느린가요? 0_0 캐나다는 국내면 금방금방 오던데... 국외면 뭐, 눈물나지만요. OTL
  • baronsamdi
    더스티그루브는 훵크, 재즈훵크, 6-70년대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파는 곳인데요. 흑인음악이 대세지요. 거기도 싼편이라...
    • baronsamdi//오 그렇군요. 나중에 한번 써봐야 되겠습니다. 일단 6-70년대 영화 사운드트랙을 다룬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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