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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장기정체중이오니 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다.

장면과 장면, 대사, 이야기 전개 쓰는게 너무 복잡하다.

혼자서 계속 막히면 안된다고 다짐 하지만 역시 계속 좌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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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 어서오세요!

아아.. 일본 오타쿠 세계는 정말 엄청나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한 만화. 1권 밖에 보지 않았지만, 할말 잃었다. 장차 어른이 되면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 라는 반면교사로 보고 있다.. 그런데 조금 비슷한 소재인 REC 보다는 조금 덜 노골적인데(물론 로리타 에피소드나 주인공의 망상 같은 경우는 야하긴 했다.) REC는 전체고 이건 왜 15세 일까? 설마 본받을까봐?

얼마 안있으면 TV 애니메이션 화 된다던데, 우리의 베스트 애니메는 17세 이상 등급 줄듯. 제작사는 나름대로 유명한 곤조다. 가이낙스에서 만들고 NHK 심야 시간대에 틀어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제작사까지 정해졌으니 그냥 넘어 갈련다.

노파심에 한마디 여기서 NHK라는 건 일본 히키코모리(집안에 틀어박혀 사는 사람들 정도 된다.) 협회라는 뜻이다. 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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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날짜가 지나서 좀 낫긴 했지만, 손 움직이는게 힘들다. OTL.

게다가 다리도 심하게 까져서 따가운 상태.

이런 와중에도 CA 시간에는 닥종이 인형 만들고 있었다.

뭔가 쓸때없이 매니아틱한 작품이 탄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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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형님들이 돌아오신다.

Massive Attack - Collected 수입 한정반


우리의 Massive Attack 형님이 베스트 앨범을 내셨다.
당연히 이런것은 사야 함. 게다가..

Massive Attack 베스트 앨범 [Collected] 수입 한정반

- 단순한 CD+DVD의 컨텐츠를 뛰어넘는, 지금껏 선례가 없었던 CD+DUAL DISC 스페셜 패키지
- 14곡의 베스트 트랙을 수록한 CD 1 오디오 디스크
- 10곡의 희귀 음원을 수록한 CD 2 듀얼 디스크의 오디오 사이드
- 16편의 뮤직 비디오를 수록한 CD 2 듀얼 디스크의 DVD 사이드
(듀얼 디스크는 디스크의 한 면은 오디오를 다른 한 면은 비디오를 수록하는 새로운 포맷입니다.)
- 2장의 디스크(CD+DUAL DISC)에 3장의 오디오, 비디오 컨텐츠!!! (음악 CD 2장, DVD 1장 분량)
- 24페이지 분량의 북렛을 포함한 북 케이스 패키지


그런 것이다. 수입 한정반에다 DVD이라는 것이다. 훌쩍.

하지만 진정한 반전은 또다른 곳에 있었으니.

나는 이것이 4월에 나올것이라고 1월에 예견했다.

불타는 입술이 새 음반을 내셨단다. 만세~

이제 부터 나는 23일 동안 빈대 생활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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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면도하다.

오늘 아침 코 밑에 있는 수염을 전자 면도기로 면도하다.

까칠한 느낌이랄까, 만지면 잘려나간 수염의 뿌리가 건들려서 기분이 묘하다.

아 나도 나이를 먹어서 면도하는 날도 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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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시편 유레카 세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매우 유명한 애니 교향시편 유레카 세븐을(뉴타입 코리아 표지에도 실렸을 정도니.) 최근에 보고 있다.

...

뭐랄까.. 평가를 잠시 내리자면 2005년 최고작들은 모두 성장물이다. 라는 공식을 내세울수 밖에 없다. 허니와 클로버나 TSR이나 누군가가 어떤 사건을 겪고 성장해가는 것들을 묘사했으니깐. 이 유레카 세븐도 (아직까지는) 그렇다. 단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9화 밖에 못봤는데 작품 전체를 단정하는 것은 좀 무리이니깐.. 어느 부분에서는 조금 에바 필이 나기도 한다.

뭐 나름대로 '보드타고 벌이는 메카닉' 액션신도 멋지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 그런데 화가 많으면 중간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잘 버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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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낛시라고 해야 할지..

이것이 바로 증거자료. 삼양출판사에서 출판.


플라네테스는 한국에 수입이 됬다!
그것도 정식으로!
그런데 제목에 한 글자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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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탐정 싸이코

건전한 청소년들(나도 나름대로 건전하게 살아왔다고 자부는 하지만.)과 순진한 어른들은 이 만화를 피할지어다 OTL

그렇게 잔혹물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형쪽이 잔혹물을 좋아해서(형이 [베르세르크]의 팬이다.) 계속 그런쪽을 봐와서 잔혹한 장면에 면역이 됬다고 생각했다. 나름대로 사지절단이나 내장출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 해적판 1권(번역 개판,표지 개판,잔혹 장면 처리 개판.. 정말 개판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수 없다.)을 보고 녹아웃 당해버렸다. 사람 눈에 바코드 찍고, 머리에다가 꽃 심고.. 정말 역겨운 장면들이 건조한 그림체로 등장한다. 등장인물들도 기분나쁘게 생겨먹었다. 아무튼 기분 나쁜 만화다.(라고 하면서 계속 옆에서 보고 있다.)

결론은 아아아.. 니혼징들의 엽기 세계는 도저히 못 당하겠다니깐..이다. 놀라운 것은 TV드라마화 됬다는 것이다. 미이케 다케시라도 안봐~(라고 소리 지르며 끌려가는 G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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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저낸 좋은 애니들.

요즘은 애니 낚시질(여기서 낚시는 가짜정보를 뜻하는게 아님!)에 몰두해서 별의별 애니의 이름을 듣고 보고 있는데..

간만에 대박들을 낚은 것 같다. 그것도 3편이나!!

1.플라네테스
선라이즈 제작. 애니 많이 보는 이들에게는 선라이즈는 건담 시리즈(와 케로로)로 유명한데, 이 작품은 놀랍게도 로봇물이 아니다! 우주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브리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한 화 정도 봤는데 그 맛이 참 기가 막히다. 훌륭한 상징성, 놀라운 통찰력, 그러나 전혀 무겁지 않게 풀어가는 솜씨가 대단하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몇가지 정보를 덧붙이자면, 원작은  권위있는 SF만화상인 성운상을 2002년에 수상했던 만화이다. 지금 선라이즈가 케로로로 삽질(내가 보기에는 후반부는 정말 삽질이다.)하는 게 싫으신 분들은 꼭 필감. 그렇게 많이 알려진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정식 수입은 힘들듯... 싶다.

2.테크노라이즈
이것도 지금 감상중이다. 인공 수족 테크노라이즈를 둘러싼 암투(아직까지는 잘 드러나진 않았다만.)을 다룬 SF 느와르인데, 무지하게 어둡다. 그냥 어두운 수준이 아니다. 이 애니는 같은 해에 나온 [건그레이브]와 비교되곤 하는데 [건그레이브]보다 더욱 폭력적이고 어둡고 침울하다. 아직까지는 주제가 명확하지 않은 편이지만, 대충 인간의 신체와 관련 있는 듯..싶다. 참고로 우에다 야스유키와 아베 요시토시의 비교적 최근작이다.

3.나루타루(드래곤 드림)
1화 감상했음. 가끔가다 G군 이런 것도 보기도 한다(...) 귀여운 물로 생각하시고 접근했다간 피 보실듯. 만화 [기생수]하고 비슷한 이야기다. 이형 생물과 연결된 사람들의 미스테리극. 하지만 [기생수]가 휴머니즘을 보여줬다면 나루타루는 지독한 반휴머니즘을 표방한다. 대사 인용하자면.

"우선 사람을 50억명 죽이자. 사회는 심플한게 좋아. 문명도 농경 사회나 원시 사회로 되돌리는 거야."
"하지만 그렇게 원한다면 죽여주지."
"차별은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이런 대사들이 난무하는 원작(게다가 금기시 되는 소재도 사용하는데!)을 애들 방송인 키즈 스테이션에 틀어놓는 일본놈들도 대단하다(...) 원작이 잡지 수거라는 희대의 사건을 일으켰는데, 애니메이션은 어떨지 궁금하다. 참고로 호시마루 귀엽긴 하지만, 무슨 짓을 벌일지 몰라서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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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스킨을 바꿀때가 다가온것 같다.
버전 3도 슬슬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좀 간단한걸로 바꿔봐야지..

그 전에 애니 몇 작품 걸고 바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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