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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Long Season/일상/잡담 (336)
조만간 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물론 당분간 TV 애니메이션..

일단 하이바네 연맹 마무리 지어 내놓고(징하다라고 생각하는 G군)

중반부에 들어선 허니와 클로버.. 이것도 리뷰를 써야지요.

그리고 게임도 하나 끝내놓고..

...............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 제가 무책한 인간처럼 보이는 군요. (실제 약간 그럼.)

새나라의 블로거는 업데이트를 자주 해야 하는데 자주 안하는 저는 나쁜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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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리미터 해제
시험이 끝났다.

당분간 쌓인 글도 마구 러쉬해서 올리고, 밀린 애니보고, 리뷰쓰고..

우후후후. 자, 버닝 모드다!(<-혼자서 오버하는 G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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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군의 시나리오 프로젝트는..
장기정체중이오니 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할수 있다.

장면과 장면, 대사, 이야기 전개 쓰는게 너무 복잡하다.

혼자서 계속 막히면 안된다고 다짐 하지만 역시 계속 좌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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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을 삐끗했다. 플러스 근황
날짜가 지나서 좀 낫긴 했지만, 손 움직이는게 힘들다. OTL.

게다가 다리도 심하게 까져서 따가운 상태.

이런 와중에도 CA 시간에는 닥종이 인형 만들고 있었다.

뭔가 쓸때없이 매니아틱한 작품이 탄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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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면도하다.

오늘 아침 코 밑에 있는 수염을 전자 면도기로 면도하다.

까칠한 느낌이랄까, 만지면 잘려나간 수염의 뿌리가 건들려서 기분이 묘하다.

아 나도 나이를 먹어서 면도하는 날도 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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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스킨을 바꿀때가 다가온것 같다.
버전 3도 슬슬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좀 간단한걸로 바꿔봐야지..

그 전에 애니 몇 작품 걸고 바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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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나.
나하고 형은 두살 터울이다. 지금 형은 재수생이고,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

사실 나하고 형은 몇몇점을(예를 들어 어벙하다는것!) 제외하면 전혀 다르다. 일단 보는 만화부터 다르다. 나는 연애물이나 다크포스가 느껴지는 작품들이 주인데, 형은 베고 썰고, 남자의 로망을 좋아한다.

이런 사소한 것 부터 시작해서 근본적인 길도 다르다. 형은 수석,우등생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그리고 왠지 학자같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나는 형이 인류학자같은 게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법과를 진학하기를 원한다.

나는 사실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다. 물론 중간 이상은 하지만, 수재가 아니다. 모범생? 조금 그런면이 있긴 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길은 적어도 공부만 하면 되는 건 아닌것 같다.

이렇게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라는 이름으로 묶여있다. 서로 부딪치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반복하고... 그렇게 살아간다.

그게 형제,자매,남매들의 일반적인 삶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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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감기.

이번 주 처음 시작하던 날 몸살로 2교시 이후 수업 몽땅 빼먹고 양호실에 드러 누운게 전조였다. 금요일 아침에는 목이 칼칼하고 뭔가 좀 그렇더니

완벽한 감기가 되버렸다;; 흑흑.

이제는 목 대신 기침을 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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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일이다.

받은 선물은 [브로크백 마운틴] OST.(영화 보러 가야되겠다.)

정말이지 세월만 빨리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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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있으면 봄날은 간다.

물론 계절은 다가오지만, 올해의 봄날도 다 가는 구나 라고 생각하니 슬프다.

아 정말 좋은 날들에 놀지 말고 실력을 갈고 닦을 것 그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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