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개새끼들 (1)
[분노] 야 이 짐승같은 새끼들아.
'황산테러' 당한 20대 여성의 눈물 (by 서울경제)

(주의. 분노한 상태입니다.)

야 이 짐승같은 새끼들아. 너희들이 무슨 일을 저지른 줄 알아?

너희들은 피부 껍질이 벗겨진 뒤 황산을 들이붓는 순교를 맛봐야 되겠구나.

내가 못하더라도 하늘이나 지옥은 절대 잊지 않을꺼다.

P.S.피해자 여성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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