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데보 (2)
Devo - Uncontrollable Urge


예예예에예ㅔㅖㅔㅖㅖㅖ예예에!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에 글을 쓸 여유가 없네요.

시간이야 쪼개면 나긴 하는데, 정신적으로 긴 글 쓸 여유가 없습니다. 쩝. 약간 이 노래 같은 심정이랄까.

'Headphone Music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dfinger - I Can't Take It  (0) 2019.01.31
Devo - Uncontrollable Urge  (0) 2018.10.28
Caetano Veloso - If You Hold A Stone  (0) 2018.07.28
The Rentals - Friends Of P.  (0) 2018.07.12
LAMA - Know Your Lights  (0) 2018.04.29
Roxy Music - Do the Strand  (0) 2018.03.26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Q: 우린 인간이 아닌가? A: 우린 리마스터야!
[예언자] 리뷰 완성하기 전에 잠시 쉬어가는 차원의 포스팅입니다.

Devo - [Q: Are We Not Men? A: We Are Devo!] (1978, Warner) ...앙겟썸?

그렇습니다. 미국 뉴웨이브 밴드인 데보도 2009년 재발매 웨건에 동참했습니다. 1집 [Q: Are We Not Men? A: We Are Devo!]와 3집 [Freedom of Choice]가 2009년 11월 3일 리마스터링 재발매된다고 합니다.

뭐 1집은 노다웃 명반이고, 인기도 꾸준히 있었지만 의외로 리마스터링 재발매는 안됬는데, 결국 이렇게 재발매되는군요. 명성+워너뮤직 때문이라도 정식 수입 되겠죠. 하암.

(뻘드립의 시간)
이게 다 당신 음반사 덕택이야! 안돼 죽고 싶지 않아 으아아아아! 이런 일이 일어날줄 알았지 하지만 음반사는 내 말을 듣지 않았어  차라리 B-52's 1집을 냈으면 좀 기뻤을텐데..

....사실 재발매되니 좋고, 수입이 되면 당근매니악하게 사야죠. 다만 너무 재발매가 쏟아져서 '재발매되니 좋아요 나오면 살꺼에요'라는 멘트조차 지겹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포스팅할 거리를 주니 불평은 하지 말아야 되겠죠. 과연 올해 12월까지 얼마나 많은 재발매가 쏟아질까요?
  Comments,   0  Trackbacks
  • ㅎㅎ..워낙 코믹스러운 밴드라 모습이 절대 잊혀지지 않는 밴드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음악도 좀 장난기가 넘치고 코믹스러우니..^^
    • ENTClic//아무래도 무대 퍼포먼스가 강렬했죠. 그래도 지금까지 인기가 있는 걸 보면, 음악적인 재능도 참 출중했던거 같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