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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샤데이 (1)
[싱글단평] Soldier of Love Cry

Sade - 'Soldier of Love' (from [Soldier of Love] (2010, Epic))

Four Tet - 'Love Cry' (from [There is Love in You] (2010, Domino))

2010년 1,2월 신보 중에서 가장 탁월한 싱글이라면 이 두 곡을 뽑을 것 같습니다. 뽑아놓고 보니 드럼 비트가 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네요. 게다가 솔로 프로젝트라는 공통점이 있군요. (그리고-사소한거지만-이번 싱글로 처음 접하게 된 뮤지션이기도 합니다.)

포 텟은 이미 공개가 되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가장 평이 좋았던 [Rounds] 다음이더라고요) 샤데이는 곧 공개될 예정인데, 이 싱글 정도 퀄리티로 앨범이 나온다면 올해의 앨범은 떼놓은 당상일듯 싶습니다.

P.S. 아 2월 9일에 나오는 예이세이어Yeasayer 신보 ([Odd Blood]) 싱글('Ambling Alp')도 괘안았습니다. 작년 12월에 공개되긴 했지만. 앨범 커버가 좀많이 사신상 못코스 수준으로 괴랄한 퀄리티긴 하지만. http://stereogum.com/archives/mp3/new_yeasayer__ambling_alp_098431.html (어 다소 조도로프스키 풍인데다 확실히 애들용은 아니여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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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래 가장 기대하고 있는 앨범들이예요. 포텟의 앨범은 방금 구입했네요. 아직 들어보진 않았구요. 얼른 들어야 겠어요. 사데 앨범은 정말 기대 만빵중.
    • jognheuk//저도 샤데 앨범은 기대중입니다. 포 텟은 라운드 다음가는 앨범으로 자리매김할 모양이더라고요. 수입되면 구입할 생각입니다.
  • Four Tet의 이번 신보는 저도 처음 접하는 것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별로 끌리는 훅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확실히 난 electronic취향이 아닌가 봅니다..ㅠㅠ

    Sade는 아직도 활동하는군요..노래 좋네요^^
    • ENTClic//포 텟은 라운드 앨범 꼭 들어보세요 ^^

      샤데이는 근 10년만에 컴백작이라고 들었습니다. 일단 첫 싱글의 인상은 꽤 좋습니다. 순조로운 첫 단계를 밟았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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