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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신령사냥:GHOST HOUND (3)
신령사냥/ GHOST HOUND 1화 감상.
어떤 분이 연출에 대해 불만을 표하셨는데, 전 괜찮게 봤습니다. 레인 시절 시청각 노이즈를 이용한 연출이 참 신선하고 충격적이였는데 그게 다시 살아나서 반갑더군요.

다만 클로즈업이 많다는 것은 인정. 아마 캐릭터 설정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한 거라 추측해봅니다. 색감도 화사하다긴 보다 칙칙한 편입니다. 작화는... 고퀄은 맞긴 합니다.

애니 전체를 지배하는 분위기는 느릿느릿함이더군요. 이 때문에 조는 사람 속출 할지도. 전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별 문제는 없었지만... 만약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지 않는데 조셨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권유합니다(....)

이야기와 그 외 정보들을 종합해볼때, 이 작품은 개인의 트라우마와 그 치유과정에 초점이 맞춰질듯 싶습니다.

아마 DARKER THAN BLACK 처럼 후반부 임팩트에 따라 작품 평이 결정 날듯. 기대해보겠습니다.

덧붙어.. 다음 화 예고보고 초기대하고 말아버렸습니다. 오오 이거 멋지겠는걸?

뱀다리.




1. 성우 사이가 미츠키 씨, 10월 신작은 전통주 빚는데 선수가 다 됬군요... 모야시몬에서도 양주장 아들로 나오다니 여기서도 양주장 사람입니까 ORZ (여기서는 여자)



2. 후쿠야마 준씨... 를르슈 역 다음으로 싸가지 100% 하이 텐션이군요. 아놔.. 저렇게 실실 웃으면서 남 상처 들쳐내면 좋냐!!!!!

3.오프닝 영상은 뭔가 박력이 없고, 음악을 중간중간 편집해서 풀 버젼 들은 이로써 약간 실망. 엔딩은 소프라노 출신 가수가 불렀더군요. 싱글 나오면 좋겠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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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연출에 관해서는 제가 레인을 재밌게 본 기억이 없고 (거기다가 10년전 작품...기억도 잘 않나요...)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레인을 재밌게 보셨다면 비슷한 연출을 봤을때 향수같은 것도 있고 해서 느낌이 전혀 다르겠죠. 어떤 작품이든 1화만 봐서는 판단하기 힘들죠. 말씀대로 후반 임펙트가 중요한 것 같네요. Ergo Proxy도 처음엔 다들 "와~와~" 해놓고 심하게 철학적인 문구의 인용등이 많아지자 다 떨어져 나갔죠(거기다가 작붕). 뭐, 결국 지켜봐야 아는거겠죠 ^^
    • muhootsaver/취향이라는게 항상 그렇지요 뭐.

      전 레인을 명작으로 평가하는지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 ...아직 안보았으나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 쩝, 그러나 뭔가 이시대 최고의 낚시작 에르고 프록시와는 비교하기는 좀 그렇군요;;오로지 위치헌터 로빈(감독:무라세 슈코)의 연출력만 믿고 간 1人으로서는 도저히 그 따라주지도 못하는 연출과 어이없는 전개, 작붕, 게다가 마지막에는 후속작까지 예고하는 우리 빈스의 썩소 까지;;; 본인으로서는 거의 최악의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도 각본 코나카 치아키와 공각기동대의 원작자라는 엄청난 라인업과 프로덕션 I.G라는 점에서는 걱정이 덜 됩니다.

    그나저나 정환아, 수능이나 준비하렴, 니 블로그 관리하지 말고;;;
    • Leviathan/와 형이 내 블로그에 답글 달았다(먼산)

      랄까 에르고 프록시는 애피에서 진지한 척 하는 애니로 내가 거론해서 답글에 나온것임. 베스트 아니메에 처음 떴을때, '이거 물건일 것이다'라고 기대했는데 막상 형이 보는 것을 좀 보니 이거 영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음.

      수능은 준비 착실하고 있음.(수학을 준비중) 저번(답글 다는 시점으로) 일요일에 잠시 컴퓨터 할때 애니 보고 이 글을 애피와 블로그에 올린 것임. 사실 공부 열심히 하고 나서 금요일쯤에 형이 내 블로그에 답글 달았다고 말해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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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사냥/GHOST HOUND OP - ポルターガイスト


ポルターガイスト
TV アニメ「神霊狩/GHOST HOUND」オープニングテーマ
TV 애니메이션 「신령사냥/GHOST HOUND」오프닝 테마

작사, 작곡 小島麻由美
편곡 小島麻由美×塚本功
노래 小島麻由美

해석 giant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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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넘버링 #004

あなたの心の奥 眠る眠る無数の記憶
아나타노 코코로노 오쿠 네무루 네무루  무스우노 기오쿠
당신의 마음속에 잠든 잠든 수많은 기억들
さあ 今この瞬間に扉が開く
사아 이마 코노 슌칸니 토비라가 히라쿠
자 지금 이 순간 문이 열린다

ハッと瞼 見開いて 幾つもトンネルをくぐってくよ
핫토마부타 미히라이테 이쿠츠모  톤네루오 쿠굿테쿠요
놀라면서 바라보며 얼마나 터널을 빠져나가야해?
現れるそのイメージ あなたの息がはずんでいく
아라와레루 소노 이메지 아나타노 이키가 하즌데이쿠
나타나는 그 이미지 당신의 모습이 담겨 있어

甘い甘い夢の向こう側 上がる上がる想いに心は
아마이 아마이 유메노 무코우 카와 아가루 아가루 오모이니 코코로와
달콤한 달콤한 꿈의 저편 위에 위에 있는 상념에 마음은
脈打って止められない
먀쿳테 토메라레나이
떨려서 멈출수 없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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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GHOST HOUND! 만세 프로덕션 IG! 만세 시로 마사무네!

데스 노트 2기 오프닝처럼 예전에 있던 곡을 오프닝에 썼기 때문에 곡과 가사는 있었습니다. 2003년에 나와있던 앨범에 있더군요.

뭔가 날로 먹는 가사입니다-_-;;; 한 20분 걸렸나;; 사실 보컬보다 연주가 더 주라서..

짧아서(3분 21초) 쉽기도 했지만 번역 난이도는 좀 있었습니다. 코지마 씨의 보컬이 굉장히 저음에 웅얼거려서 발음 파악은 좀 난해했습니다. 3번째 단락은 오역 수준..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음.. 코지마 마유미씨는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오프닝 [Study in A-minor]를 부른 적이 있군요. 방영될때 쯤 어...하는 분들 많을듯. 풀 버젼은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시길...

아무튼, 10월 19일 기대하겠습니다 프로덕션 IG... (볼수 있을까;;;)

*엔딩은 아마 따로 싱글이 나오던가 OST에 포함되던가 할듯. 오페라 출신 가수가 맡았다네요.

10월 신작 중에 번역해보고 싶은 곡은 건담 더블 오 엔딩, 수신연무 오프닝, 블리치 7기 오프닝, 디 그레이멘 3기 오프닝, 5기 엔딩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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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_0
    息がはずんでいく
    요기... 해석이 숨이 가빠지고 있어
    뭐.. 이런 뜻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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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7년 10월 신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볼게 없더군요.

일단 확정만 고르자면

현시연 2기
신령사냥:GHOST HOUND
*신령수라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이렇습니다. 여기서 확인하시길.

건담 더블오는 조금 흥미가 있지만, 세츠나가 나오는 건담따위!(퍽)

본즈의 이탈로 인해 신작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듯. 게다가 4월 신작들도 무지 빵빵했던더라(흑의 계약자니 그렌라간이니 우리들의(못봤지만)이니...)

아무튼 이번 10월 완소 작품은 고스트 하운드. 기대하고 있겠어요 레인 제작진 + 시로 마사무네.

게다가 프리시스님이 자막 제작하니 더더욱 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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