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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잡담 (905)
건담 00 2화까지 감상기
정말 솔직한 심정으로 말하면




음... 솔직히 확 끌린다는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 전개는 흥미롭긴 하지만.

건담이라는 말 대신 AS를 대입해도 별 관계없을 정도로, 뭔가 차별화 된게 없네요. 코드기아스 느낌도 나고... 그나마 코드기아스는 신선했지만, 이건 흠.. 역시 퍼스트 건담이 메카닉 애니 여럿 망쳐놨어(←)

물론 슈로대 W 하다가 보기만 해도 두드러기 날 것 같았던 시드(죄송합니다 시드 팬님들.. 그런데 정말 별로였어요 ㅠ.ㅠ)보다는 낫네요. 얘네들은 그나마 덜 닭살스러워서..

확실히 솔레스탈 비잉의 목적이 궁금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나오고 난 뒤에 볼지 말지 결정해야 할듯 싶습니다.

PS. 올해의 명대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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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오렌지 2세로 임명합니다. 짝짝짝

아놔 각본가님 센스ㅠㅠ

2.카미야 히로시 씨는 자꾸 다케모토가 떠올리는 바람에 난감과 안습 상태입니다ㅠㅠㅠㅠ
미키 신이치로 씨도 크루츠가 떠올라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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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스팸댓글
한 시간 정도 블로그 건드리지 않으면 그냥 습격을 하네요. 답글 관리 페이지를 한가득 도배하는 ORZ

아무튼 스팸 다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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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쳐주고 싶습니다. 한 번 달면 빡돌아서 해킹할지도 모르겠습니다(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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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흑의 계약자 완결
일단 만족을 전제 조건으로 깔고...

그렌라간은 뭔가 참 암담한 결말. 나의 시몬은 저렇지 않아! 결국 솔로로 늙는다는거냐;;;
니아 캐안습.. 역시 넌 노노의 저주를 피하지 못했던 것이냐..

흑의 계약자 또한 암담하지만, 그래도 요쪽은 그나마 나은... 26화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6개월동안 즐거웠습니다. 본즈,가이낙스 내년 1월이나 4월쯤에 멋진 신작 들고 와서 저를 즐겁게 해줘요 잇힝♥(퍽)

그리고 두 작품, 바로 리뷰 들어갑니다.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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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싶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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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저 두게임

하지만 PS2가 없으니 ORZ

하지만 고3이니 ORZ

(젠장 대학 합격하면 혼을 불태우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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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ar
일본 그룹입니다. 계속 일본 록 밴드에 대해 포스팅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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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Futarama]에 나온 전자음, 기타 멜로디, 장식음 몽땅 훔치고 싶어졌어 OTL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음악 스타일은 포스트 락이라면 좀 이상할려나... 간단히 '미래 세대를 위한 일렉트로니카-모던 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별이 떠오르기도 한..

...이렇게 적으면 잘 모를수도 있으니

교향시편 에우레카 7에 나왔다고 하면 만사 O.K(뭐가 오케이야)

사실 처음 들은 것도 거기서 [Storywriter]에 뿅가버린 뒤 부터였으니..

아무튼 제가 밴드를 결성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음악 스타일이 이런 스타일입니다. 아지캉과 매시브 어택과 에이펙스 트윈을 무작위로 혼합한 그야말로 와방한 포스트 록 그룹을(그만해, 그리고 포스트 록 정의가 그게 맞는거냐;;)



포스팅된 음악은 영화 [핑퐁]에 삽입된 [YUMEGIWA LAST BOY].



그리고 이건 덤.(에우레카 세븐 매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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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7년 10월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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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게 없더군요.

일단 확정만 고르자면

현시연 2기
신령사냥:GHOST HOUND
*신령수라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이렇습니다. 여기서 확인하시길.

건담 더블오는 조금 흥미가 있지만, 세츠나가 나오는 건담따위!(퍽)

본즈의 이탈로 인해 신작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듯. 게다가 4월 신작들도 무지 빵빵했던더라(흑의 계약자니 그렌라간이니 우리들의(못봤지만)이니...)

아무튼 이번 10월 완소 작품은 고스트 하운드. 기대하고 있겠어요 레인 제작진 + 시로 마사무네.

게다가 프리시스님이 자막 제작하니 더더욱 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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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두 탕을 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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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본 얼티메이텀]
하나는 즐거운 인생

아침 8시에 구리 롯데시네마에서 [본 얼티메이텀] 보고 10시에 [즐거운 인생] 봤습니다.

짧게 말하자면

[본 얼티메이텀]은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약속된 승리의 니키☆★☆★약속된 승리의 니키☆★☆★

[즐거운 인생]은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약속된 승리의 기영☆★☆★약속된 승리의 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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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 얼티메이텀]은 그야말로 실제 액션 장면으로 데려다놓은 카메라 워크가 돋보이더군요. 그야말로 그린그래스 아저씨의 전매특허(라고 적으니 블러디 선데이도 안봤자나)가 상업영화와 어떻게 접목되는지 잘 보여주던... 이 아저씨는 정말 보기 드물게 스타일과 상업성을 잘 접목시킬줄 아는, 유럽 출신 할리우드 감독 중 하나일겁니다.

내용도 좋았습니다, 스파이물의 기조는 유지하되, 시대에 맞고 업데이트하고 다듬고... 그러면서 액션과 드라마를 놓치지 않았더군요.

....하지만 이 영화의 백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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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입니다. 이번 편의 히로인이지요.


이 분의 마지막 승리의 미소(퍽)

아무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2.[즐거운 인생]은 역시나 이준익!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이였습니다. 예상대로 [라디오 스타]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더군요. 달라진 점이라면 뮤지컬스러운 장면들이 많아졌다는 점일까요?

정진영이나 다른 40대 배우들은 언제나 완소 연기. 사실 이 영화의 발견은 장근석입니다. 아니 그런 연기가 가능할줄 알았다면 진작 보여주지!

음악적으로 본다면 7-80년대 한국 로크의 감수성이 물씬물씬★합니다. 솔직히 전 영화 보는 내내 산울림 판이 간절히 지르고 싶어졌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해 말하자면 구질구질한 인생 속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더군요. 다만 결론은 좀 우울하더군요. 기영의 두 친구들은 마지막에 그야말로 안습상태. 그야말로 그 영화 속의 승리자는 기영이더군요. 자기 원하는 꿈도 얻고, 가정도 평화롭고... 이거 말그대로 승리의 기영이잖아!

아무튼 이 영화도 괜찮았습니다. 신파끼가 있긴 했지만. 사실 전 다음 작품이 기대가 좀 됩니다. 이준익 감독의 양대 화두인 '역사에 대한 발언'이 다시 다뤄진다는군요.

두 영화의 색채가 극단을 달리는 영화였지만, 훌륭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추석때 볼만한 영화로 추천할만 합니다.

뱀다리
1.관객은 얼티메이텀의 완승. 즐거운 인생은 낮에 봤는데도 즐겁지 못한 관객 수더군요.
2.[즐거운 인생]에 나오는 홍대 공연장은 롤링홀이더군요.
3.[본 얼티메이텀]에 나오는 니키, 노다메 닮지 않았습니까(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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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았던 밴드들.
전 음악을 들을때에는 철저한 자료 조사를 거친뒤에 듣습니다. 워낙 신중한 성격이여서 함부로 덥썩 덥썩하기에 뭔가 불안해서(이럴때만 신중하다)

그런 저에게도 아무런 정보없이 들었다가 낚은 밴드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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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Avalanches


이런 케이스는 '아 음반 표지 정말 간지네'라고 덥썩 샀다가 낚은 경우.

음악 스타일은 'DJ Shadow, 해변 파티장에 가다' 정도로 표현할수 있을듯. 온갖 콜라주로 완성한 독특한 멜로디가 담긴 힙합입니다. 적고 보니 별로 없네(←) 덕분에 여름에 시원하게 지냈다는 것은 조금 거짓말이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추천: [Since I Left You](2001,사실 이것 밖에 없지만..)
낚은 케이스: Fairport Convention, 어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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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シュノーケル


에.. 이건 순전히 오덕후 기질로 낚은 밴드입니다. G군에게는 '보지도 않는 애니 음악 듣기'라는 기질이 있어서 나루X라던가 블X치라던가 씨앗 건X라던가(그만해)

아무튼 각설하고 이 밴드는 맑은 기타 스트로크와 멜로디를 지닌 모던 록 밴드입니다. 적고 보니 아발란치스보다 더 별거 없는데, 중독성이 거의 필로우즈나 아지캉 같은 밴드와 맞먹습니다. 정말이에요. 듣다 보면 어느새 무한 반복 들어가는(...)

덧붙여 말하자면 Supercar도 좋아요(...)

추천: [奇跡],[波風サテライト] (둘다 애니 송이라능.. 다른 싱글도 좋은데 구하기가 영..)
낚은 케이스: Rie fu, キャプテンストライダム, いきものがかり,NIRGILIS,Supercar,Sun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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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odest Mouse



이건 엉뚱한 방향으로 기대하고 샀다가 낚은 케이스. 제길 난 스피리추얼라이즈드를 기대하고 샀다고! [Float On]라는 트랙을 보고 몽롱싸이키슈게이징 생각한 난 뭐라고! 바보지!

그런데 무지 좋네요;; 특히 [Float On], [The World At Large], [Ocean Breathes Salty] 작살. 음악 스타일은 말그대로 황신혜 밴드의 키치적 분위기를 미국식으로 재해석하고 다듬었달까, 그냥 인디록 그룹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천: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낚은 케이스: The Rapture (한 트랙만 보고 샀다가, 의외의 모습에 당황했지만, 괜찮았던 케이스)




....음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역시 제 음악 경험은 정말 일천한가 봅니다(...)

하여튼 제가 음악을 계속 듣는 이상, 이렇게 운좋게 낚은 경우는 계속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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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군요

모두들 살아 돌아시길 바랍니다(퍽)

전 추석에 논술 공부 좀 해야 되겠네요. 물론 블로그 관리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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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오리지널 1집 재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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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략 이런 상태이고.

저희 집에는 서울음반사에서 나온 3집이 있는데, 그거 들을때 마다

"아 이 형님은 천재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정말 구하기 힘든 오리지널 1집에 나온다니 기쁘군요.(랄까 사는것은 수능 다음이지만 암울하다)

나오는 날짜는 2007년 9월 17일, 가격도 앗쌀하게 저렴(13,400원) 자자 집집마다 들여놓읍시다~

덧붙여
이 음반을 탄압한 모든 검열위들에게 저주를, 이 음반을 만든 이와 듣는 이들에게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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