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창문
ليس هناك ما هو صحيح ، كل شيء مسموح به Nothing is true, Everything is permitted.
지름신 강림 (61)
.hack//sign을 업어오다.+그리고 1,2화 보다.
솔직히 게임 때문에 엄두를 못내고 있던 작품이였다. PS2 없는 나더러 '게임을 해야 이야기를 알수 있어염.'라고 주장하는 애니는 나더러 보지말라는 소리와 같았기 때문이다. 사이버펑크물을 좋아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결정적으로 아는 사람이 보고 별로라는 글을 보고 여태까지 안보고 살아왔다.

어제 한번 도전해보기로 하고(결론은 게임은 무시해버리자.) 2만 5천원에 테크노마트에서 집어왔다.

그리고 첫번째 Disc 감상했다.

....

주인공이

찌질이잖아.

찌질이잖아.

찌질이잖아.

찌질이잖아.

찌질이잖아.
찌질이잖아.
그리고 단 2화만에


사진은 에X게X온의 신모군.

이 녀석을 능가해 버리다니(..어이)
(나도 좀 찌질거리긴 하지만 -_-;;)

뭐 일단 흥미가 있고, 재미있을것 같은데 주인공의 찌질거림만 좀 견더내면 볼수 있겠다. 내용 자체도 찌질이의 찌질 탈출기로 설정될듯 싶고.

그외 음악은 괜찮은데 반복이 좀 있는 것 같고, 퀄리티는 괜찮다.

결론 : 찌질만 빼놓고 볼만 하겠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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